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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vs 1억9000만원 '넘사벽' 한숨...12채 팔아야 강남서 집 산다

작성자 도도
작성일 24-12-27 14:24
조회 1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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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파트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초양극화이다. 서울 강남권 아파트 한 채 값으로 지방 아파트 12채를 살 수 있을 정도로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이다. 강남권 아파트값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반면 지방은 침체가 지속됐기 때문이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월간통계를 분석한 결과 11월 기준으로 강남 4구가 몰려 있는 동남권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18억999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종전 역대 최고가(18억3654만원)를 넘어선 기록이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종전 최고가를 아직 넘어서지 못하고 있지만 강남 4구는 역대 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강남 4구 가운데 가장 비싼 지역은 강남구다. 11월 기준으로 24억498만원으로 24억원을 돌파했다. 강남구 평균 매매가가 24억원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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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월간통계 기준으로 올 들어 서울 아파트값은 11월까지 4.58% 상승했다. 이 기간 동남권은 7.35% 올라 서울 평균을 훌쩍 넘어섰다.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싼 곳은 지방의 8개도다. 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11월 기준 8개도 평균 매매가는 1억935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종전 최고가는 2억1000만원대이다. 올들어 가격이 계속 약보합세를 유지하면서 서울과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이다.

11월 평균 매매가 기준으로 하면 강남 아파트 한 채 값이면 지방에서 12.4채를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격차는 계속 벌어지면서 9채, 10채, 11채에서 12채도 넘어선 것이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강남권 독주는 눈에 띈다. 월간 상승률을 보면 올 1~11월 동남권 아파트값이 7.35% 뛰는 사이 전국은 0.19% 오르는 데 그쳤다. 수도권도 1.97%, 지방은 1.46%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초양극화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교수는 "양극화가 무등산 고운라피네 10년전세 굉장히 심해지면서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초양극화가 나타난 것이 특징"이라며 "이같은 쏠림 현상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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