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반려동물과 뛰어놀기 좋은 대전반려동물공원 > 고객상담실

본문 바로가기


귀하의 만족과 가치를
높여드립니다.
고객센터
  • 공지사항

  • 고객상담실

고객상담실
제목

가을날 반려동물과 뛰어놀기 좋은 대전반려동물공원

작성자 HELLO
작성일 26-07-02 02:54
조회 5회

본문

목줄 대전유기견보호소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반려동물공원 혹시 찾고 계신가요?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반려동물들을 데리고 어디 나갈 곳이 없나 고민 하다가 이번에 대전 반려동물공원에 다녀오게 되었어요. 이 공원은 6월 1일 정식 개장하였습니다. 반려동물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과 그곳에서 동물보호센터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동물이 있으며, 또한 반려견 예절 교육도 진행하여서 반려견 행동교정에 고민이신 분들은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대전반려동물공원


가을날 반려동물과 뛰어놀기 좋은 대전반려동물공원
동물 놀이터와 잔디광장, 쉼터 등을 갖춘 대전반려동물공원이 유성구 금고동에 문을 열었다.
공원 내 반려동물 문화센터에는 펫 샤워실이 있어 놀이 후 대전유기견보호소 반려동물 목욕도 시킬 수 있다. 바로 옆 파트라슈 카페에서는 차와 음료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애견용품 및 간식도 판매한다.
길을 잃거나 버려진 동물들을 보호 관리하고 입양을 주선하는 대전동물보호센터는 공원보다 앞선 지난해 4월 신축 이전해 이 일대는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을 마쳤다.
민선 7기 약속 사업인 반려동물공원은 3월 24일 준공식을 가진 뒤 야외 동물 놀이터 잔디 활착 및 시설 점검을 위해 5월 말까지 임시 운영하여, 6월 1일 정식개장 하였다.
부대시설 및 체험프로그램
반려동물 문화센터 내 다목적 강당을 중·소형견의 실내놀이터로 활용하고 주말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반려동물 대전유기견보호소 에티켓 교육을 진행한다. 대형견도 야외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6월 1일부터는 야외동물 놀이터도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공원은 금고동 3만㎡ 부지에 연면적 2,408㎡ 규모의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야외훈련장, 대형견·중형견·소형견의 동물 놀이터(5,985㎡) 등으로 조성됐다.

반려동물 문화센터 1층에는 카페 파트라슈를 비롯해 펫 샤워실, 동물행동교정실, 사회화 교육실, 반려견 쉼터, 미팅룸, 다목적실 등이 있고 2층은 교육실, 수유실, 접견실, 사무실 등으로 조성됐다.

다목적 강당은 소·중형견의 실내놀이터로 활용되고 동아리실(미팅룸 2개소)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대실 할 수 있다. 교육·세미나실과 동물 매개 활동실에서는 반려동물 에티켓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 반려동물공원 대전유기견보호소 실내놀이터


각종 시설물들은 탄소배출량 감소 및 녹색건축 구현을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 기준을 적용했으며 BF인증(무장애시설) 시설 기준에 따라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야외 시설로는 동물놀이터 외에 잔디광장, 산책로, 쉼터 등이 있다. 실내놀이터와 야외훈련장 외에는 반드시 목줄(2m 이내)을 착용해야 하며 등록 대상 동물은 등록 여부를 확인한 후 입장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및 13세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있어야 하고 맹견 및 공격성이 있는 동물은 출입을 금지한다. 실내시설 이용 시에는 반려동물에게 매너밴드를 착용시켜야 한다.

공원 내에서 돗자리와 그늘막 텐트 등은 사용이 불가하며 반려동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 대전유기견보호소 음식물 반입도 금하고 있다. 음식물 섭취는 카페 및 휴게공간에서만 가능하다.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공원 야외시설은 오전 10시부터 밤 9시(10월~3월은 저녁 7시)까지다. 별도 입장료는 없으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및 추석의 전·후일은 휴관이다.

반려동물공원유성구 금고길 7(금고동)933-8111
반려동물 예절교육 실행



전국 최고 수준 대전동물보호센터
지난해 4월 유성구 갑동에서 금고동으로 신축 이전한 대전동물보호센터는 ‘반려동물의 호텔’로 불린다.

유기견 보호 등을 하는 비영리 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가 유기동물보호소를 실태 조사한 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종합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대전시의 유기동물 복지지수는 전국 최고로 평가받는다.

센터에는 현재 개, 고양이, 토끼, 대전유기견보호소 닭 등 260여 마리의 동물이 새 가족의 품으로 입양되길 기다리고 있다.

2,009㎡ 규모의 센터는 동물보호실 및 동물병원, 동물운동장, 입양대기실, 미용·목욕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기존 시설보다 면적이 3배 늘어남에 따라 동물 1마리당 보호공간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개별운동장 5개소를 설치해 동물들이 햇볕을 쬐며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유기·유실동물의 질병관리 강화를 위해 계류실과 격리실을 확충했고 수의사 2명이 상주하는 동물병원도 함께 입주했다. 동물병원은 센터 내 유기동물 진료를 전담하며 외부동물은 진료하지 않는다.

센터 내에는 별도의 입양대기실이 있어 입양 희망자와 동물이 사전에 충분히 교감할 수 있다.
대전동물보호센터


대전시는 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의 입양을 확대하기 대전유기견보호소 위해 다양한 무료 서비스 혜택을 주고 있다.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에게 무료 내장형 동물등록칩 시술을 비롯해 무료 전염병 키트검사(파보바이러스, 개홍역, 코로나, 심장사상충 등)를 해주고 희망 시 목욕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센터에서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하고 동물등록(내장형)을 완료한 입양자에게는 마리당 최대 25만 원의 유기동물 입양지원금과 5만 원 상당의 입양선물도 지원한다.

입양을 원하는 사람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입양 동물을 확인한 후 반드시 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센터 방문 시 신분증과 목줄 및 리드줄, 이동가방을 준비해야 한다. 또 건전하고 책임 있는 입양문화 조성을 위해 ‘유기견’입양예정자는 온라인 사전교육(120분)을 이수해야 한다. 자세한 대전유기견보호소 사항은 동물보호센터 홈페이지 입양자 교육 메뉴를 참고하면 된다.

신청 후 예정일까지 입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입양이 취소되며 대리인 입양 및 미성년자는 입양이 불가하다. 입양 완료 후에는 어떠한 사유라도 파양이 불가하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한 후 결정해야 한다.

대전동물보호센터
유성구 금남구즉로 1234(금고동) 825-1118입양신청: 센터 홈페이지(daejeon.go.kr/ani/index.do) 신청 후 방문해 상담 및 입양 신청서 작성 ※준비물: 본인 신분증, 목줄 및 리드줄, 이동가방. 센터 홈페이지 보호동물 공고 참조
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25만 원 지원


가을날 반려동물과 정말 뛰어놀기 좋은 공원이었어요. 넓은 부대시설에 반려견과 반려인들 위한 체험프로그램들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었습니다. 혹시 반려동물들과 어디 나갈 대전유기견보호소 곳을 고민하신다면 대전반려동물공원을 꼭 추천드립니다.


상호 : (주)도시종합철강010-7448-6554.1004114.co.kr대표 : 양원규개인정보책임자 성명 : 양원규사업자번호 : 755-86-00026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우회로 175 (신촌리)전화번호 : 064)725-0043이메일 : df01114@naver.com
COPYRIGHT (주)도시종합철강.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Freepik
제작사 : 홍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