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마산에서 진해까지(마산어시장, 문신미술관, 마산박물관, 창동문화의거리, 와인바, 노래방, 웅천읍성, 진해만생태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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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bel |
| 작성일 | 26-03-13 08:05 |
| 조회 |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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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 마산 노래방 #문신미술관 #마산박물관 #창동 #와인바 #노래방 #웅천읍성 #진해만생태숲금요일, 오전 근무만 하기로 한날물론 자체적으로 오후 조퇴를 하기로 한날먼데서 오는 친구와 마산어시장 근처에서 낮부터 막걸리로 시작해서 제대로 놀아보기로 한날먼데 친구는 업무상 마산에 한번 온 적 외에는 모른다며 마산어시장만 기억속에 있다며근처 스카이뷰 호텔을 찾아주고, 극구 계산은 본인이 하고 에휴…시장쪽으로 발길을 돌려 발견하고 들어간 식당에서낙지볶음과 막걸리마산에서 강원도 막걸리라니 아쉽지만 청량하고 소소하게 올라오는 탄산의 신선함이 뜨거운 금요일의 마산 노래방 더위를 달래준다사무실은 벗어났지만 착신 전환해둔 전화기는 울리고 그래도 두어번 받고 나니 다행스럽게도 금요일 오후라 그런지 제법 조용해진다어시장 산책을 시작으로 더위 속에 걸어본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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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요 아이에게도 더위는 버거운 듯냉동고 위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았다 창동 거리를 지나 너무나 더운 관계로 ㅎ카페 사색!!여전히 맛, 사색의 필터 커피는 스토리와 음악과 사색만의 조용함과 그 속에 차분한 정서가 모두 마산 노래방 담겨 맛을 넘은 그 무엇이 있다조용한 음악,, 그속에 오가는 이런저런 이야기들여전히 금요일 오후라니이렇게 행복할 수도 있을까 단지 사무실을 벗어난 것 이상의 행복감은 어디에서 온걸까더위를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제안한 문신미술관!!걸어서 가야하는데 흔쾌히 나서네 ㅎㅎ가는 길에는 오래된 부림시장도 만나고 복권 가게도 들렀다 제발 이번에는(아직 당첨여부 확인 안한 복권 3장 가방에 들어있음 ㅎㅎㅎ)무튼 문신미술관 코앞에서 갑자기 발견한 기찻길 산책로!!산책로에 홀려 문신미술관 입구 길은 놓치고 다시 마산 노래방 돌아 발견한 미술관입구를 찾아 도착한 미술관은 관람 시간 종료 ㅜ에휴.. 종종 이러지 ㅎ해지기 직전의 미술관은 아름답다미술관 그 자체도 이곳을 찾는 이유이지만 문신미술관에서야 볼 수 있는 마산만은 또 다른 이유이다물론 고층 아파트가 마산만을 가리고 있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 너머 여전한 마산만의 아름다움은, 아이들과 이곳을 방문하며 담은 추억은 그대로다택시를 불러 어시장쪽으로 가려 하던 중 친구가 바로 옆 박물관으로 들어가잔다그때서야 또 하나 켜지는 불빛처럼 마산 노래방 떠오른 추억 한편, 큰아이를 경남대에 들여보내고 둘째와 늘 오던 마산박물관, 입장료 500원 내고 들어와 큰애 영재원이 마칠때까지 둘째랑 보냈던 박물관 그 안에 작은 도서관늘 소파에 앉아 책을 보시던 할아버지 한분..친구덕에 추억이 새록새록.. 그 꼬맹이들이 지금은 다 군대에 가있다니안오던 새에 도서관은 완전 탈바꿈을 했다5시 30분 경에는 민원실에서 전화가 와서 신문고 결과 통보 놓친 줄 알고 마음에 쿵..소리가 났는데 다행이 월요일에 와서 서류 마산 노래방 내라는 아무 별일아닌 연락 휴이제 드디어 업무 종료시각이고 제대로 주말을 즐길 시간이다하늘은 여전히 눈부시고 이 여름은 제대로다어시장에서의 만찬!! 시작~꿀맛이네..그리고 밤바다..버스킹 음악이 흐르는 밤바다는 새로운 추억거리를 담아내는 듯이 아름답고와인바 찾아 다시 걸어간 창동문화의 거리는 아직 잠들기엔 이른 시간인듯 불빛도 사람도 넘쳐난다오늘 소원을 이뤘다늘 글라스 와인을 마실 수밖에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보틀을!!소비뇽 블랑 중에 러시안 잭을 주문..상큼 깔끔 은은한 달콤까지..뉴질랜드 와인이 가진 열대 마산 노래방 과일향이 제대로다밤은 깊어가고 와인에 취하고 음악에 또 취하고.:음악 좋아하는 친구는 갑자기 사장님께 신청곡을 청하고 또 사장님은 그걸 받아준다 ㅎㅎ음악도 와인도 분위기도 완벽한 밤이다그리고 나의 역사 속에서는 저 뒤안길로 퇴장한 노래방 방문!!뭔일이야~~올 일이 있을거라 생각지도 못한 곳무튼 신남과 행복함과 피로함마저도 모두모두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고,더위가 여전한 토요일..콩나물 국밥으로 속을 달래고 방문한 웅천읍성!!우리 동네인데도 친구 아니었음 올 일도 없었던 곳하늘의 아름다움이야 말해 뭐해다리 길어보이게 마산 노래방 찍어 달랬더니 아주 잘!!두번째 진해는 진해만생태숲, 선선한 바람, 벤치..오랜만에 앉은 숲속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을 나무들은 그사이 바람은.. 은은한 숲의 향기는그 속에 앉은 나는..요즘 고통으로 힘든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그 사람들의 고통을 함께 받으며 겨우 숨쉬고 있었던 나는 이곳에서 오랜만에 편안한 숨을 쉬는 것 같다 친구 덕에 영접한 귀한 커피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돈이 있어도 사기도 어렵다고..고맙네 친구!! 이 원수를 어찌 갚을고ㅎ커피 마시며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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