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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Edeline |
| 작성일 | 26-03-23 00:15 |
| 조회 | 2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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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김포가라오케 올린 것에 이어서 이것은 며칠 전 이야기여자친구집에서 아침에 출발택시가 잘 안잡혀서 조금 불안했다. ㅡㅡㅋ서울역에 도착공항철도를 타고 김포공항에 왔다표 받고라운지에서 간단히 식사를 함역시 우리나라 맥주 입맛에 안맞아…이번엔 다시 JAL을 타 보았다.일정을 하루만 조정할 수 있었다면 10만원은 더 쌌을텐데기내식으로 소바가 나왔는데 맛없음 -_- 교통에 대가리 깨지기 싫어서 연말은 무조건 하네다로 오는 편. 스카이라이너 대기시간 암걸리니까 아무래도...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츠쵸 역에서 환승, 칸다 역까지 약 두정거장숙소는 다행히 멀지 않았다저집 상당히 맛있어보였는데 다음에 오면 가봐야지테시마아저씨와 저녁에 만나기로 해서 부탁해서 갖다줄 것을 챙기고서는아키바는 한정거장 정도고 크게 할건 없어서 걸어감누가 존나 타령하던 리코리스총머 난 관심없고 사실 신형베레타 가격보러감 13955엔이였다.그담엔 먼저도착한 코미케팟들에게 잠깐 인사할겸 에치고야누가 사다달라고 해서 이너바렐 하나 샀다.그다음은 전년도처럼 시부야로 가서 테시마씨를 기다릴겸 츠타야 건물에 갔는데 지하에서 무슨 팝업스토어를 하길래 기다리면서 잠깐 봤다.좀 늦게오긴 했지만 테시마씨 도착해서 이전의 야키토리집에 다시 왔다.중간에 토리키조쿠가 있어서아! 토리키조쿠! 하니까 자기는 저런데 안간다고 ㅋㅋㅋㅋ....한국에 최근 생겼다니까 조금 놀랐다곤 하심.일단 생맥주좀 ㅋㅋ기대 안했는데 맛있던 밑반찬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배부르게 먹고 헤어졌다.다음날이 지점은 김포가라오케 오니기리 몇개 빵몇개만 조식으로 주더라오니기리 두어개 먹고 하나는 맛없어서 한입먹고 버림 -_-;밥먹으면서 티비를 보니 무슨 역사관련 프로그램이었는데좀 언짢더라.-황실의 1년이라고 함-강점기적 영상이 약간 있던걸로, 피해의식 씌우는 역사왜곡이 있던 것 같은데… 곤아저씨가 시간이 좀 있다고 해서 호텔앞까지 또 데리러와주심일본에서 처음으로 휴게소에 가봤다. 아마도 마쿠하리 휴게소였던듯.다른건 똑같은데 주차요원이 있었다는 차이..?간단히 간식을 사서 나눠먹었다.데프콘에 도착문열고 인사를 드리니 안에서 한국어가 들리고, 마침 한국사람이 오니까 지금 한국 괜찮냐고..?하시더라(저 시간에 제주항공 사건이 있었다. 병신같은 구조물 탓에 벌어진 안타까운 사고에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아무튼 한국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리니 데프콘 사모님이 코로나 전에 한국에 갔던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열심히 롯데마트 가서 준비했던 사진의 상품들을 쓸어담으셨다고 ㅋㅋㅋ다음에는 이마트에 가시라고 말씀드렸다.동시에 사장님은 나에게 최근 중국에서 나온 바디캠 더미수입 의뢰를 요청하셨고, 마침 다른분들이 요청한 것을 잠깐 보여드리면서 가능은 하다고 했는데 아직 추후 이야기는 안해서 이후 어찌될지는 모르겠다.지난 11월에 황야가 눈독들이던 레이드 자켓과그 밑에 깔려있던 (당시에는 몰랐던) SWAT용 레이드자켓눈돌아가서 둘다 산다고 하니까 곤아저씨가 딜해주셔서(ㅋㅋㅋ) 안그래도 옛날물건이라 쌌는데, 한 2600엔 더 싸게샀다.크흑 감사합니다 김포가라오케 아니키점심으로는 곤아저씨가 오늘은 중화요리를 먹자면서 마파두부를 먹으러 갔다.이집 진짜 맛있었다.적당히 알싸한 맛이여서 입맛이 돋더라.매운거 괜찮냐는 곤아저씨 질문에, 한국인들 매운거 없으면 힘들다고 ㅋㅋㅋ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장비의 이야기라던가, 행사 참가의 이야기라던가.곤아저씨가 사람을 보는 기준이라던가.LECon6부터 초대제로 변경된 이후로, 초대 권한이 있는 각 모임의 맴버들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참가할 수 있도록 규칙이 일부 변경되었는데, 추후 LECon의 한국 측의 참가자에 대한 권한은 곤아저씨가 자신의 기준에 따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아무래도 외국인이라 만나기 힘드니까)나에게 완전히 맡길테니 잘 부탁한다고 하셨다.아무래도 한국은 인구가 적으니까 내 동호회쪽에서만 끌어모아서 데려갈 생각이다.내가 모르는 사람이 개인참가하는 요청에 대해서는 대응하시지 않을 예정이신 것 같다.뭐...내가 모르는 사람이라면, 알게뭐람...절정의 후식.그렇게 또 밥을 얻어먹었다. 계속 얻어먹었으니 내가 좀 내고 싶은데, 전혀 괜찮다고, 감사합니다ㅠㅠ대신 한국 올때 잘 부탁한다고 하셨는데, 한국 오시면 진짜 극진히 대접해 드리리다…그리고는 근처에 필드가 있는데 일본에서 게임장 가본 적 있냐면서…마침 야쿠루씨도 계신 것 같다고 하였고.나는 실내만 다녀봤다고 하니 그럼 잠깐 구경하자며 데려다 주셨다. 아들래미 셋과 게임중이던 야쿠루씨야쿠루씨도 만나고, 아무래도 겜중이시니 세이프티 존에서 야쿠루씨 형수님도 김포가라오케 만났다.스트레이키즈였나? 좋아하시고 최근 오징어게임2를 보신다며…(이카게무츠라고 해서 몇번 벙찐 후 알아들은건 유머)야쿠루씨에게도 신세를 진 것이 있고 하니 준비한 선물을 드리면서 얘기드리니까 고맙다며 아들에게 여기 한국사람 있다고 소개해주시던데야쿠루씨 아들래미는 한국인을 처음 봤다고 했다. ㅋㅋ조금 걸어 나오면 있는 바로 옆 필드필드 이름은 HEAD SHOT, 치바현 시스이 시에 있다.성인 게임은 이쪽이 메인이며, 야쿠루씨가 있던 구간은 주니어 필드로 어린이들 전용 필드인데 지도 목적의 성인으로 같이 있었던 것 같다.일본에서 보기 힘들다는 아이오닉이 있다며 ㅋㅋ돌아가는 길에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보통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행사를 위해 일본에 오니까, 토요일에는 같이 게임을 뛰러 가는 것이 어떻겠냐며.완전 환영ㅋ그렇게 다음 숙소인 기타토다까지 데려다주셨다. ㅠㅠ진짜…지금 당장 만난 사람중에 가장 멋있는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나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곤아저씨를 고를 생각이다.기타토다는 2년 전에도 온 적이 있기 때문에, 뷰가 제법 익숙하다. ㅋㅋ다음날 코미케의 준비.사실 안가려고했는데, 낫토아저씨에게 총을 회수해서 친구에게 전달할 겸 가기로 했고해가 지므로 슬슬 도내로 나갈 준비를사람만 안많으면 사이쿄선은 편하긴 하다.일단은 이케부쿠로로 가기 위해서잠깐 츠즈랑 합류하기 위해 이타바시에 내림1년만이구만담배를 임신한 츠즈에게 썬더일레븐 김포가라오케 킥 시전중인 토모 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데키에게 입찰을 부탁한 MPLS 챠지 프로덕분에 싸게 삼 ㅎ인스타 감성의 오므라이스 함바그를 먹기 위해서 온 이케부쿠로의 가게.데미그라스 소스의 맛이 강하지 않아 맛있었다.다만 분위기가 조금...그 김에 히데키가 마루이 사이가를 보낼 때 실수로 EMS에 같이 넣어보낸 밸브렌치를 돌려줬다.8개월동안 우리집에 살던 녀석 ㅋㅋㅋ다음날이 코미케라서 그냥 간단히 한캔만 마셨다.아침에 잠깐 입어본 스왓용 레이드자켓코미케로 짐 대충 챙겨서이번에도 동관입장을 개 똥쌌나 여느때보다 일찍왔지만 졸라 늦게 입장시작함 -_-;;내 다음 코미케는 진짜로 안가고싶다코스등록대충 탈의하고 낫토아저씨에게 총을 받기로 해서사진찍느라 바빴던 포카칩씌옆에서 그냥 뒹굴던 LAPD 항공과 요원중간에 우마무스메 코스하신 분이 서울의봄 복장 분석책(부스가 있었다고 함.)을 보고 이것을 들고 찍어달라고 하셔서 ???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사진을 찍긴 했다. ㅋㅋ히데토모가 쇼핑을 끝내고 왔으니 대충 때려치고 라멘을 먹으러 왔다.이번에는 저녁에 약속이 있으니 빨리 ㅌㅌ히데토모 떨어짐 엌ㅋㅋ조금 일찍 호텔에 돌아와 다음 일정을 준비이 총은 현재 세타가야 구, 도쿄에 있음.낫토아저씨가 저녁식사에 합류한다고 해서 다시 총을 가져가시기로 했다.총만 다시 보내고 짭슈파는 가공할 구간이 있어서 한국으로 다시 가져왔다.(레플 XH35 바디 베이스라 일부 오리 김포가라오케 홀스터에 간섭이 있음)일본에는 USDG를 가진 사람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잠시 보여주기 위해 챙김(뭐 한국에도 나밖에 없는 수준이지만, 인원수 대비를 생각하면 저쪽은 배대지를 보통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가 추천해서 구입한 모리타 아저씨 말고는 못봄.)시간이 되어 니스모아저씨가 데리러 왔다.미국식 다이너에 가기로 해서, 기타센쥬에 왔다.인원이 전부 모여서 인사하고 자리를 잡고혈관이 막히는 맛 ~_~ 맛있으면 0칼로리배포할 물건들을 배포하고 나도 선물을 좀 받았다.오랜만에 보는 낫토아저씨의 크라운빅토리아코미케에선 이거 달랑 한권 샀다.받은 선물들을 펼쳐보고는 대충 돌아와서 그대로 잠들었다. 12월 31일그다지 큰 일정은 없지만전날 코미케에 친구 카즈시가 잠들어서 안왔다고 해서, 두시간정도만 아키바에서 만나기로 했고이전 여행때 빠뜨린 프론티어샵을 구경하고자 잠시 아카바네로 왔다.정확히는 이쪽 말고 옆쪽 입구가 건샵이었다. 아키하바라 도착나름 아키바에서 내친구 그룹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모제스 케밥이번에는 게임 일정이 없었으니 여기서 모이지도 못했고사가켄은 독감이라 집에서 몸져누워버렸으니..ㅠㅠ6년전과 비교하면 다들 늙어가고 있구나..ㅋㅋㅋ큐ㅠㅠㅠ30분정도만 가라오케에 왔다.그리고 나오니까 카즈의 친구 휘그씨와 잠깐 만나서 이야기를 좀 하다가 다들 다음 일정이 있다고 해서 헤어지고진량누나 보려고 가메이도클록으로 왔다.두세정거장이라 멀진 않았음앞 스케쥴의 iSPY딱히 관심은 김포가라오케 없어서...근데 확실히 십딱질 안한지 좀 오래되니까, 익숙하지 않은 앵앵거리는 말투는 나는 더는 못듣겠다 -_-;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네곡정도 했는데사랑의배터리 리메이크는 촬영 가능했음.사진이랑 껴 있는게 하이터치권이었고...그냥 인사만 할겸 하나만 샀고시간이 매우 짧으니까 새해복많이받으시라고(진량누나한테만 한국어로 말함ㅋㅋ) 하니까진량누나가 제일 보고싶었다고 하셨다. ㅋㅋ미유를 뽑아서 교환요청하니 일본쪽에서 많이사신분이 진량누나 사진 하나 주셨다. 감사합니다 ㅜ상황파악을 해 보면 아무래도 마코토 팬클럽쪽에서 일본분 한분 외에는 아무도 안왔고,미유쪽 팬카페에서 몇분 왔었어서 같이 사진은 찍었는데생판 초면에 내가 젊다고 세번째 마디부터 반말하시는건 좀 불편했음 -_-머 아무튼 아키바로 돌아와서 코미케 원정대와 다시 합류초밥을 먹으러 와서 적당히 3천엔정도 먹었다.한 해의 마지막 날이니까, 오뎅 먹는거 깜빡하지 않고 사왔음.홍백 끝마무리 잠깐 보다가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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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제야의종 보고는 기억이 삭제당했다.1월1일이번엔 4박5일이라 일정이 매우 짧았음.대충 정리좀 하고아키바에 넘어와서 크레페를 사 먹었다호지차맛 크레페 제법 맛있었음.패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히데 토모와 한 열두시 반쯤에 합류한 것 같다.작년과 똑같은 일정으로, 오카치마치까지 걸어가다 열려있는 건샵을 순회하는 목적으로 가다가먼저 귀국한 커팅엣지 아조시가 김포가라오케 술이 너무많다고 한병만 맡겨달라고 해서 포카칩씨가 오셔서 받음. 작년과 똑같이 에솦97-그아래층-건몰-오카치마치 역까지 간 후, 가츠동이 먹고싶었던 나는 가게를 함께 찾아보았지만 도저히 연 곳이 없더라...결국 긴자로 와서 1900엔짜리 가츠동을 사 먹음.히데 토모는 매 마지막날마다 지루한 쇼핑을 같이 해 주기 때문에 밥정도는 사 줬다.이집 고기 아주 끝내주게 맛있더라.가게 이름도 '가츠동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였던가..다시 아키바에 돌아와서신형 베레타 샀다.총은 히데키가 한국으로 작업해서 보내줄 예정으로, 박스와 탄창만 가지고 왔다.건몰에서 샀던 사이가 롱탄창은 직접 가져왔다.아키바오보다 쌌기 때문에 미쳐갖고 일단 3개 삼. 베레타는 상하를 나눠서 대충 박스에 넣었다.탄창하고 박스는 가져옴.올해도 잘있어라 내칭구들 ㅜㅜ하마마츠초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금방 돌아왔다.하네다 3터미널작년엔 저끝에 사고가 있었지...츠부구미~~그러고 보니 니스모아저씨 둘째에게 주려고 말랑카우 사갔었는데 후기가 궁금하네 ㅋㅋJAL 기내식 올때는 맛은 있었는데여기는 왜 음식을 안익히는걸까비행기가 늦게 출발해서 늦게 도착했다빡치는건 정작 늦는 출발의 아시아나가 더빨리 도착한거...덕분에 수하물 나오는 시간도 타 비행기꺼 이후에 나왔다보니 다 밀려서 늦게나왔고...부탁한 물건 받으러 온 크트님이 이거 집에 못가겠다며 걍 천안까지 데려다 주셨음. 감사합니다 ㅠ그렇게 귀가를 하기는 했다.여자친구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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