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포노래방 가라오케 노래방 룸싸롱 셔츠룸 일산룸싸롱,일산가라오케,김포셔츠룸,화정셔츠룸 화정룸싸롱 |
|---|---|
| 작성자 | Elisha |
| 작성일 | 26-03-23 01:57 |
| 조회 | 38회 |
관련링크
본문
와.. 일산가라오케 블로그 정말 오랜만이에요!!이웃님들, 다들 잘 지내셨어요?예전이나 지금이나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 이웃님들,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의 박수 ㅠㅠ거두절미하고-SNS도 그렇고 평소에 흥미를 느끼던 것들에도예전처럼 흥미가 잘 생기지 않는 요즘이에요.그러다 문득 블로그가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비공개로 돌려놓았던 예전 게시물들을 보니까(예전처럼은 아니더라도)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간질간질 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헷오래된 제친구들은한때 잘 나갔던(?) 또 제가 정말 즐겁게 운영했던블로그를 다시 시작 해보라며매번 응원해줬었는데ㅠ저는 쉽게 용기가 나지 않더라구요.흠오늘을 시작으로 오로지 나만의 재미를 찾기 위해다시 블로그에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특별한 주제 없이 그냥 생각나는 것들을편하게 기록해보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오늘은 가볍게 시작하는 마음으로생각나는 대로 두서없이 일산가라오케 막 ㅈ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오랜만에 글을 쓰다 보니 문장이 조금 어색할 수도 있지만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음.. 뭐부터 시작하면 좋으려나사진첩에 있는 사진들 걍 다 막 풀어볼까요?보정이 뭐야 걍 막 걍 걍 막 찍은 사진들왜 찍었는지 나조차 모르는 사진들근데? 삭제하기엔 아까운 사진들 한그득 있는데ㅋㅋ어제 혼밥했던 비빔밥ㅋㅋ나이 쫌 먹었다고 이제 혼밥 쯤이야 암것도 아님. ◡̎얼마전에 갔던 짱구네심야식당누구하나 직여도 모를 아주 깜깜한 골목길에MZ 핫플이 있어서 놀랬어요1만원 이모카세 + 노래맛집 근데 안주는 제입맛에 안맞더라구요...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1가길 17-2저는 이런 노포감성의 밥집, 술집을 너무 좋아해서블로그가 다시 익숙해지고 집나간 감 다시 돌아오면맛집 일산가라오케 소개도 제대로 쫘악 해볼께요!!오늘은 아까도 말했다시피 걍 막 올리기..^^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지겨운 포차여기는 제가 서울로 이사하고 자주갔던 포차중에 한곳인데요, 부산 친구들 올라오면 같이가고 또 같이가고앞으로도 몇번은 더 가지않을까 싶어요이제는 비오는날에 빗소리 들으면서 한잔하게낭만 즐기러 가고싶은데이놈의 서울은 왜 비가 안와요?미세먼지만 가득서울로 이사한지 벌써 5개월시간 진짜 빠르다포차 옆테이블에서 만난 북한사람개신긔얼마전에 친한 동생이랑 동생남자친구 서울 놀러와서땀빼러 한증막 찾아서 갔는데이상한 냄새나고 더럽고ㅠ 게다가 고온방은 출입금지다행히 저온방이랑 소금방에서 땀 잘나고 빨간날이라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없어서 좋았고 식혜랑 계란 맛있어서 봐드림ㅎㅎ또 가진 않을거임드르워서.최애 일산가라오케 냉삼맛집 꽃게탕맛집성시경 먹을텐데에도 나왔던곳이에요!!여기두 동생들 올라오면 또 가고 또 가고ㅋㅋ아니 근데 지금 누워서 사진첩 뒤적이는데 술사진이 왜케많은지ㅋㅋㅋㅋㅋㅋ사진첩만 보면 365일내도록 술만 마시는 사람 폰 같네나란새끼 뭐하는 새끼지?(사실은 그렇지 않음!!!! 지금 4일째 술 쉬는중)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9길 11-12...ㅎㅎ 이것도 동생이랑 아구찜 맛집 찾아서 갔던 • 정봉자아구찜 •맛있었어요마지막에 동생이 볶아준 볶음밥이 킥그래서 동생없이는 또 가진 않을거같아요ㅎ그리고 저 술상 사진만 올릴려고 의도한건 절대 아닌데ㅎㅎㅎㅎㅎ..왜이런거죠....이쯤에서우리 귀염둥이 초코 사진 던지기신나게 산책 즐긴거 너무티나 주둥이 씨꺼매서 귀여워 미쳐ㅠ 억울하게 생긴 우리초코세상 순등이ㅠㅠㅠ언니가 귀를 셀프미용해서 더 귀여워졌어요이딴 많은 계단을 오를거라곤 생각 못했는데.....이날 운동 일산가라오케 많이됐다삼일절에 다녀온 오공팔샵주차도 힘들게했고계단도 많이 걸어올라왔는데요즘 인스타에서 핫한곳이라 웨이팅 있음 우짜지 했는데없.었.어.요!이때까진만해도 재수좋았다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주차 썰도 말해주고싶은데ㅠ 나 벌써 손가락 아플라하네감다뒤....아 이 썰은 얘기해줘야지지나가는 어르신이“괭이 한마리랑 개 두마리~?” 했던거ㅋㅋㅋㅋ글쓰면서 또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해지면서 너무 춥길래 음식도 다 남기고 런 쳤어요얼마 안있었는데ㅋㅋㅋㅋ 셋다 콧물 줄줄 흘리고가나디 세마리도 오돌오돌 떨고사람 없는데 이유가 있었어요그래도 예쁜동네 산책도 하고 좋았어요ㅋㅋㅋㅋ어르신이 고양이냐고 했던 우리 미남이날씨도 추운데 산책하고와서 기절ㅋㅋㅋㅋㅋㅋㅋㅋ꼬추 지켜주지 못해서 이모가 먄해~이건 우리 예팔이가 직접 만든,세상에 하나뿐인 화분ㅠ 집에 빈손으로 오기 그렇다며서울 올라오기 전부터 준비한 소중한 선물우리 예팔이는 못하는게 몰까잠실 껍데기 맛집본디ㅎㅎㅎㅎㅎㅎㅎㅎ이것도 일산가라오케 술상이네ㅎㅎㅎㅎ하 근데 올리면서 다시 보니까 침고인댜웨이팅 있는데저희는 미리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가서대기없이 바로 입장했어요이건 용산!메뉴판 보고 가격 잘못된건줄 알고 눈을 의심했음ㅋㅋㅋㅋ 비싼만큼 존맛탱ㅠㅠ왕사남 보고 나와서 갔는데 영화 여운이 쉽게 가시질않아서 단종을 위하여~라고 건배했던ㅠ여긴 어디지 (위치 모르겠음)ㅋㅋ서울 뷰 좋은 가라오케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잘나왔다해서 보면 얼굴 안나온사진ㅋ 샤갈여기도 성시경 먹을텐데에 나왔던중랑 울타리곱창!!웨이팅 30분쯤 해서 들어갔는데둘 다 키오스크 울렁증 있어서 멍청하게 주문 잘못하고ㅋㅋㅋㅋ 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울타리곱창남기더라도 소금막창은 꼭 먹고싶어서 다시 주문했음ㅎ이건 장메주 태어나서 처음해본 헌혈사진내 피가 누군가에겐 소중한 피라는거에너무 뿌듯했던 하루ㅎㅎ헌혈강추!!계속하러 갈테얏이날은ㅋㅋㅋㅋㅋㅋㅋ조명 일산가라오케 킬려고 했는데 버튼 잘못 만져서 열렸던 썬루프가 갑자기 안닫히고 -11도에 따꽁 열고 퇴근하고..버스안에 사람들 다 나만 보는 느낌받았고..다음날 귀돌이하고 마스크끼고 출근 했다가빨리 퇴근하고 카센터까지 힘들게가서 수리 완ㅋㅋㅋㅋ이것 또한 지나고보니 추억이네사진만 봐도 추어+ 몸살 득템이건 이태원 플리마켓 갔을때.황정음님 살던 집이라해서 찍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촌년 연예인집 보고 신났었나봄이건 현재 내 눈썹문신 제거 ing몇회차지? 언니가 뷰티샵 하면 좋은점!! ◡̎ 시도 때도 없이 지울수있음ㅋㅋㅋㅋ많이 빠졌는데 만족이 안돼ㅠ두세번만 더 하면 완전히 지워질것같아요제발 좀 사라져라ㅠ일산 병원에 진료보러 가기전에 간만에 일산닭칼국수거의 10년만에 먹은거같은데여전히 맛있었어요(웨이팅지옥)이건 이름 뭐더라 맛있었는데뭔 쉐프가 왔다 갔다 그랬나 뭐래나ㅋㅋ오늘 여기 올리고 일산가라오케 사진첩에서 지울사진부산 동생들 올라와서 홍대 메타코미디 보고왔어요김동하님 릴스만 보다가 콘서트도 가보고싶었는데우리 웃음소리가 너무 커서 넷은 어떤 관계냐고물어봐서 부끄러웠어요ㅠㅠ이날 너무 웃어서 광대 아팠어요ㅋㅋㅋㅋ또 한번은 가고싶어요여긴 어디냐고 여기 가고싶다던 동생1나이트 가고싶다던 동생1사실 공연보고 나와서 서른중반 아줌마 넷이 삼거리포차 갔다가 주접 떨고 다녔던게 더 기억에 남긴해요ㅎㅎ근데저 더이상 글 못쓰겠어요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쓰니까신이 나서 이것저것 막 다 올리고 싶었거든요?근.데.손가락도 아프고 지금 눈도 너무 침침해서앞이 잘 안보여요오늘은 여기까지만 써야 할 것 같아요 ㅠㅠㅠ급 안구 건강 악화나이 먹으면 블로그도 어려운 건가오타가 자꾸 나네요...ㅎㅎ아직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다음 포스팅에서 또 써볼게요!보러올꺼죠?ㅃㅃ♡


010-7448-6554.1004114.co.kr
사업자번호 : 755-86-0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