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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urora |
| 작성일 | 26-03-23 03:51 |
| 조회 | 3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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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김포가라오케 가기 전부터 일들이 왜 이렇게 많던지 진짜 알 수 없는 인생 한 치 앞을 못 보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홍이의 여행기가 빠지만 쓰나....엊그제 다녀온 유럽 여행기를 쓰기 위해서는 8월에 다녀온 일본 여행기를 써야 하는 것 아니 진짜 쓰면서 적겠지만 아프면서도 돌아다니며 사진 찍고 다닌 홍이 칭찬해 블로그 쓰겠다는 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그게 아픈지 몰랐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일본인 친구가 나니와단시 콘서트 처음 응모했는데 당첨되었다고 하여 떠나본 도쿄 여행기 사실 도쿄 갔다가 2주 후에 오사카에 개인 일정으로 갈 예정이었으나 지진과 태풍과 나의 몸 상태와 진짜 너무 더운 일본 날씨 덕분에 도쿄 갔다 와서 오사카 여행은 취소했다 아짱(일본인친구)가 같이 가기로 했는데 다음으로 미뤘다... 미안해 아짱 ㅠㅠ 아마 도쿄 가기 전 아라한테 나니단 소다포 유카타 아마존에 판다고 보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스타보다가 진짜 도쿄 가서 사 올까 백번 고민함 결국 안 사 옴하 내 새끼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예쁘네 내가 너를 보러 또 일본을 간다 가나니단 콘서트 같이 가는 친구가 쩨 영화 포스터 구했다며 나에게 선물로 준다고 연락이 왔었다 ㅠㅠㅠ 내 새끼 생일도 축하축하축 해주고 진짜 앨범 나오자마자부터 츄키허니문에 꽂혔는데 콘서트 보고 와서 감동이 심해 나 결혼할 김포가라오케 때 입장곡 우부러브 틀을까 츄키허니문 틀을까 심한 고민 심지어 가사도 예쁨(오타쿠 맞음)또 시작된 짐 싸기우치와 챙겼으면 뭐 빈 깡통 캐리어도 다 챙긴 거지 뭐 네 이제 김네다를 포기할 수 없어 김네다로 갑니다 사실 나리타랑 6만 원 차이인가 했는데 어차피 나리타에서 열차 타는 가격이나 하네다로 들어가는 거랑 비슷함 그리고 내 몸이 편해야 하고 일정이 빠듯하니까 김네다 이번에는 잘항공 타고 갑니다 진짜 이제 일본 가는 비행기 거진 다 타본 것 같은데 애들 보러 갑니다 근데 운명이야 뭐야 비행기 탑승하는데 7시 28분 이건 사랑이고 운명이지 뭐야그렇게 또 츄키허니문을 들으며 출발합니다우리 동네 지나갔다고 찍어봄오늘의 하늘 날씨도 맑음잘항공은 기내식이 빵임 음 밥 주지 배고픈데샌드위치를 먹고 참전 네일을 붙여봅니다 (FEAT. 알리)저 멀리 후지산이 보이는 것 같은데오늘도 여전히 소프트뱅크하네다 도착 비행기에 내려서 짐 찾기 전까지 이미 손톱 나가오늘의 코디 휴양지 룩이라고 해야 하나네 전체 열 손가락 중 두 개 남았고요^_^그렇게 도착한 요코하마 근처 히노데츠역 오늘의 숙박은 여기 근처임짐 맡기고 호텔 로비에서 앉아있는데 친구들이고 계속 연락 옴 지진 났었다는데 괜찮냐고 옌이가 일본인 친구 옆에 꼭 있고 근데 알고 보니까 나오기 전 날 요코하마 아레나에도 흔들렸었다고......엄마한테 여기는 안 왔대라는 거짓말을했음...ㅋㅋㅋㅋㅋㅋ전에 가족들이랑 김포가라오케 왔던 코코이찌가 보여서 찍어 봄 내가 더운데 사쿠라기초까지 걸어간 이유 나폴리탄,함바그가 먹고 싶어서 사쿠라기초 역 근처에서 밥 먹으러 왔다 근데 직원분이 한국어 공부하고 계시다고 나는 일본어 하고 직원분은 한국어로 하고 재미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여기 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 나니와단시 콘서트 왔어요... ㅋㅋㅋㅋㅋ 밥 먹고 커피를 안 먹을 홍이가 아니지 카페를 찾다가 결국스벅을 감 사실 이때부터 몸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더워서 그랬거니 싶었지 그래서 커피도 안 먹고 무슨 티 먹었는데 음 노맛심지어 멍 때리다가 갈아타야 하는데 못 갈아타고 손톱은 결국 다 떼어짐그래도 일찍 출발해서 회장 근처 역에 도착 친구한테 나 여기 있어~~ 보냄 친구한테 보내준 나의 착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제가 여기까지 왔네요 드디어 입성해 봤네요 요코하마 아레나이걸 어찌 안 찍어 훗날 저 쩨 손가락 인형은 유럽을 동행하게 되는 데에...처음에 티켓 받고 우리 자리 어디지? 우리 자리 어디야? 백 번을 외치다가 에? 설마 여기라고? 거짓말이지? 맞다 우리 자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리 너무 좋음 전체적으로 다 보기 좋은 자리였다 메인 스테이지와 중간 스테이지 돌출은 좀 멀리서 보긴 했는데 애들이 다 보이지 보여 ㅠㅠㅠㅠㅠㅠㅠ내가 애들한테 식었나 했는데 내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는 걸 살아있음을 느낀다 애들아 이번 콘서트도 김포가라오케 진짜 쵝오다 쵝오 긴테가 바로 옆에서 나오는 자리라 긴테 줍줍 완료 리나가 응원봉 리본도 너무 예쁘게 만들어줘서 일본인 친구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의 칭찬 다음 콘서트 때도 착용해야겠다그리고 너무 갖고 싶었는데 사진을 나눠주더라? 이거 받고 울었음 그렇게 또 콘서트가 끝난 직후 사쿠라기초 가라오케 어딘가에서 끝내주게 애들 노래를 또 말아주고 호텔에 들어와 캐리어를 피려는데 펼칠 수가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호텔 진짜 친절하고 체크인하고 짐 맡겨두고 가니까 방에다가 캐리어 올려다 주시고 진짜 좋은데너무 좁음오늘도 홍이티 한잔하고 체크아웃 후에 새로운 숙소로 옮겨야 대서 나가봅니다 근데 여기 체크아웃 10시였는데 11시로 착각해서 9시에 밥 사러 나가려다가 설마 10시겠어 하고 예약사이트 확인하니까 10시였던 거 밥 사러 가던 거 다시 돌아와서 급하게 씻고 30분 만에 체크아웃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살겠다고 역 앞에 KFC를 감 맛있었음 오늘은 메론소다임 일본 오면 메론소다지스이카 똑똑하다며 어디로 이동했는지 잔액 얼마 남았는지 알림도 보내줌 올 똑디가는 길에 올라온 우리 쩨 사진 개 귀여워 내가 살아생전에 너를 알아서 이 엄마는 참 기뻐 새로 옮긴 숙소 근처에 짐 맡겨 두고 애들 하이츄 광고 있길래 찍었는데 8/12일이 하이츄의 날이라 자나 그럼 하이츄 사 가야지 얄루어제 만난 친구랑 파르페 먹기로 해서 가는 길인데 김포가라오케 몸 상태가 점점 이상한 거 목도 점점 붓는 것 같고 그래서 지키닌을 삼 진짜 지키니 때문에 버텼다 진짜 여러분 우리 아들이 광고해서 사 먹으라는 게 아니에요 종합 감기약이라 약 괜찮아요 모르겠다면 일본 가서 감기가 왔는데 약을 뭐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지키닌을 찾아주세요 피규어 자판기가 있길래 찍어보고하이츄 미니가 있기랠 사 먹어봄섞어서 먹으면 저런 맛이 난다길래 먹어봄 저대로였다 이제는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슷했던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인 친구 만나서 망고 파르페와 모모 파르페를 먹고 이케부쿠로에 친구랑 같이 만다라케를 가기 위해 왔습니다 만다라케랑 다이소 갔다가 덥기도 하고 몸 상태가 점점 이상해지길래 호텔로 돌아옴 아니 약 먹으면 괜찮았다가 4시간 지나면 다시 몸이 쳐짐 새로 옮긴 호텔 깨끗했다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사 온 냉면이랑 치킨 식당 찾아보고 갈 힘도 없었음 5시 반인데 체감온도가 43도가 찍히는 게 말이 됨?나는 그냥 저 때도 더위 먹었나 냉방병 걸렸나 싶었음 근데 또 호텔에 가만히 있을 홍이가 아니지 않음 지유가 또 세일이자늠? 지유에서 이것저것 담고 유니클로로 내려옴 호텔 근처에 쇼핑몰이 큰 것도이고 돈키호테도 근처라 아주 좋았음 최애의 아이 유니클로랑 콜라보 했길래 찍어봤는데하나 사 와볼걸 그랬나 오타쿠 냄새나고 아주 좋은데예뻤던 가마타 아케이드 가마타 쪽은 처음 김포가라오케 오는 것 같은데 중심으로 나가기도 괜찮고 호텔들도 가격 괜찮아서 좋았음 한국에서 난리 난 세븐일레븐 셰이크도 먹어보고 한입 컷이었음 아니 근데 당 떨어져서 그런가 싶어서 셰이크고 당분 있는 걸 때려 넣는데도 안되겠는걸 내 사랑 돈키호테를 20분 만에 나오는 신기한 기적을 처음 봄 근데 저 때만 해도 어차피 지금 못 사도 2주 후에 일본 거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음 사촌 언니가 저거 밥으로 된 거 먹어보래서 사러 갔는데 없고 라면으로 된 것만 있길래 라면 먼저 사서 먹어봤는데 와....................................... 개존맛탱 여러분 제가 진짜 일본 라면 못 먹는데 이거는 드세요 제발요라면과 함께 나 혼자 호텔방에서 마트에서 사 온 초밥들로 파티함 밥도 싹싹 다 긁어먹음 요즘 밥 싹싹 안 먹으면 혼내는 분이 있어서 교자 두 개인가 빼고 다 긁어서 먹음 배 터져 죽는 줄 젤리 음료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괜찮았음 신기한 거 또 못 참고 사 왔는데 괜찮았음 저거 먹고 잠들었는데 그때부터 막 열이 오르기 시작하는 것 같은 거 근육통도 있고 막 아픔 밤새 끙끙 앓다가 어찌어찌 잠들었는데 열나면서 땀이 계속 나서 생각보다 아침에 괜찮은 거다 호텔 근처 세 이븐 일레븐에 아침 7시부터 쉐이크 사 오기 잼 미친 김포가라오케 듯이 사길래 나는 괜찮은 줄 예전에 패밀리 마트에서 샐러드 파스타 사서 먹었는데 괜찮던 생각이 나서 호텔 근처에 패밀리마트도 있어서 샐러드 안에 면들은 걸 사 옴 파리파리라고 되어있어서 밑을 보긴 봤는데 진짜 부셔 먹어야 하는 면이였긔샌드위치에 야무지게 올려서 야무지게 다 먹음 한국 갈 준비를 해봅니다 잘 묶었다아니 우리 카즈가 야무지게 나폴리탄 먹는 사진이 나온 대라 궁금해서 몸을 이끌고 갔는데 휴무 실화냐...... ㅎ 물론 일본 연휴 시작이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구글이 나를 배신했다날씨는 기깔라는데 개 더움 이슈너무 덥기도 하고 스이카프라페였나 맥날 시즌 메뉴 있길래 먹음 여전히 츄키허니문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스이카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하치코 개찰구로 나가지만 하치코상을 보러 가지 않는 나하이 시부야 가는 길에 본 스노만 하이 최애의 아이 새 시즌 시작해서 봐야 하는데 아직도 미뤄놓고 있지 아 진짜 봐야지근데 이제 시부야 타워 레코드까지 지도 안 보고 갈 수 있음 이게 맞아?우리 동네야 뭐야애들 잡지도 한번 봐주고새 앨범 구경도 좀 하고긴테 통을 사고 저번부터 가고 싶었던 데를 갑니다나는 나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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