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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작성일 26-03-23 05:36
조회 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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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포가라오케 우리 가족들은 핀란드 셋방살이를 아주 열심히 본다.휘바인을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핀란드 공부하는 차원에서 열심히 시청 중인데... 나도 지난 2024 연말 핀란드에서 셋방살이(?)를 하게 되어 셋방살이 기억을 되짚어 본다. ​그의 가족을 처음 만나면서 크리스마스를 핀란드에서 보내기 위해 핀란드 카야니 Kajaani 로 떠나게 되었다.휘바보이가 한국에 왔을 때 카야니 공항이 제주나 김포공항 정도냐고 물었는데 휘바보이가 그저 웃었다. ㅋㅋㅋㅋ​실제 가보니 아주 소담한 공항이었음.ㅋㅋㅋ헬싱키에서 알차게 경유 시간을 보내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와 카야니행 비행기 탑승 게이트까지 왔다. 생각보다 다른 국적의 유럽인들도 많았는데 카야니에도 관광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어머님 말로는 예전에는 러시아 사람들이 자주 오는 관광지였다고 함..핀란드에서는 24일이 거의 축제~ 와우~~이고 25일은 다들 전날 먹은 음식과 술을 소화시키며 쉬면서 지내는 날이다.나는 23일 저녁에 카야니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다들 이렇게 산타 모자를 쓰고 있었다.지도를 보면 카야니는 김포가라오케 딱 핀란드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셋방살이를 촬영한 라플란드 지역이 나온다.2024 연말을 라플란드에서 보낼까 고민했었는데 너무 늦게 알아봐서 숙소도 구하기 힘들었고 가격이 너무 올라서 다음을 기약했다.​카야니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오랜만에 보는 프로펠러 비행기아프리카 시절 이후 처음이다.카야니 공항에 도착하니 활주로가 모두 그냥 눈으로 덥혀있었다.눈도 안 치워져 있는데 착륙하다니 ㅋㅋ 상상도 못했다. 여기 사람들에게 눈은 그저 일상이겠지...​카야니 공항에 내리니 영어와 핀란드어 아래 한국어로 "카야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 반가웠네 힛.​카야니에서 어디서 묵을까 하다가 바로 아래 에어비엔비에서 묶게 되었다.사실 이 빌라가 이 동네에서 엄청 유명한 건물이라고 한다.(내부 디자인도 굉장히 아름답고 과거 대통령이 와서 묵은 적도 있는 그런 곳이라고 함.)​어머님 집이랑 걸어서 2분 거리이기도 하고 시내(?)에서 가깝고 저렴에서 여기서 묶기로 했다.​건물이 큰 만큼 층별로 에어비엔비를 따로 운영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주인 중 김포가라오케 한 명이 휘바보이와 아는 분이셨다!​많은 옵션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곳은 지하방 ㅋㅋㅋ 방은 엄청 크다.지하라 밝지는 않은데오전 10시 즈음 해가 떠서 14시에 해가 지는 계절 특성상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완전 셋방 바이브인 것은 화장실이 방 안에 없다는 것.사우나랑 세탁실이 있는 복도로 나가야 했는데 그 점이 좀 불편했다.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없어서 신경 안 쓰고 사용할 수 있었음.​아 ! 샤워실은 사우나에 딸린 샤워실이라 사우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사용할 수 없는데 다행히 겹치는 일은 없었다.​다음에는 위층 에어비엔비를 이용해 보고 싶다. 이렇게 카야니에서 총 5박을 하게 되었다.크리스마스 주간은 크게 춥지 않았다.휘바보이는 눈이 더 많이 안 오는 것을 안타까워했다.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됐는데...​겨울에는 워낙 해 뜨는 시간이 짧고 해가 떠도 하늘이 흐린 경우가 많아서 눈이라도 많이 와 있어야 뭐랄까... 분위기가 산다고 해야 하나..... 예쁘기도 하고... 김포가라오케 눈이 굉장히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아쉬운 이유를 바로 이해했다.​첫날 어머님이 만드신 Riisipuuro를 먹었다.​비행기 타기 전에 마신 라떼 때문인지 속이 안 좋아서 많이는 안 먹었는데 Riisipuuro는 크리스마스에 먹는 쌀 포리지(우유+쌀+설탕+시나몬의 조합)다...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난 설탕 없이 우유+쌀 끓인 그 맛 자체가 엄청 고소하고 좋았다.글러기를 마시며 우리의 결혼 예정 사실을 밝히고 수다를 떨다가 우리의 셋방으로 돌아와 기절했다.크리스마스 당일은 어머님 댁에서 조금 쉬다가가족 식사가 열리는 누님 댁으로 이동했다.정말 윈터 원더랜드...가족들 모두를 만났고 산타도 만났다.누님 댁은 마치... 이케아 카탈로그에 나온 집 같았다.와우점심 먹기 전 먼저 사우나를 한다.여자팀/남자팀 나눠서 사우나를 하는데... 전날에는 괜찮아 괜찮아~~ 한국에서도 목욕탕 가~~라고 하면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처음 보는 분들과 사우나 하는 것이 조금은 민망하여 휘바보이와 사우나를 했다. 사우나를 하고 오면 점심을 거하게 먹어준다.낀꾸라고 불리는 햄이랑 여러 김포가라오케 가지 야채로 만든 캐서롤 샐러드... (이웃이 주신) 홈메이드 훈제연어 글라브락스...등등을 먹었다.​연어 글라브락스를 입에 넣는데 진짜.... 너어어어어어어무 쫄깃하고 맛있었다.최고야...낀꾸도 맛있었다.​한국 명절 지나면 전을 재탕하고 또 재탕하듯이 여기도 똑같다.며칠은 저걸 고대로 먹다가 어느 순간 못 참고 피자를 시켜 먹는다 ㅋㅋㅋ후후...피자가 그리웠지?산타 할아버지도 처음 만났다.왜 아이들이 이렇게 산타를 기다리는지 이해했다.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하며 선물을 나눠준다.내 선물도 주셨다 <3​태어나서 처음으로, 3N 년 만에 산타 선물을 받게 되었다.아이들은 선물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ㅎㅎㅎ그래도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지켜보는 나는 눈물이 핑 돌았다.우리가 준비한 잔망루피는 어쩌다 보니 오토바이에서 기절 중우리 모두 피곤했다.꽤나 핀란드에서 유명한 이 초록 젤리도 먹었다.난 멜론 맛이 나는 것 같은데 휘바인은 그저 설탕 맛이라고 한다.​평생 느껴보지 못한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한껏 느꼈다.정말 새로운 크리스마스였다.건물 앞에 이런 솔이 놓여있다.눈을 털고 들어가면 된다.점점 더 눈 털기에 김포가라오케 익숙해진다.25일은 읍내(?)로 나왔다.ㅋㅋㅋㅋ 시내라고는 하지만 읍내 같은 기분 ㅎㅎ총총총 2시간 산책을 했다.젤 신기한 것은 높게 높게 쌓인 눈.어딜 가나 눈이다.정말 하얗고 뽀얀 눈이 모든 곳을 덮었다. 서울보다는 덜 추웠고 뽀드득뽀드득 눈 위를 걸으니 기분이 참 좋았다. 정말 나랑 다른 세상에서 왔구나 너!설국이었다.주전부리를 사러 마트에 들렀다.핀란드 리빙 포인트 "검은색을 보면 일단 경계하자"감자칩 코너에 가면 감자칩이랑 감자칩을 찍어 먹을 수 있는 딥을 만드는 딥 가루를 판다. 감자칩+딥 가루+사워크림을 사서 딥 가루를 사워크림에 섞은 후 찍어 먹으면 엄청난 중독성을 가진 조합이 나온다.​후후... 핀란드에서 뭐가 맛있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지체 없이 "감자칩"이라고 말할 것 같다. 그리고 저 무민 젤리(?)는 정말 별로였다. 애들도 안 좋아함.​핀란드 교훈 "무민이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님"이렇게 낀꾸와 캐서롤을 재탕한다.​가족들이랑 얘기하다가 한국 사슴 얘기를 했는데 고라니를 찾아서 보여드렸다.다들 빵터지셨음 ㅋㅋㅋ내가 봐도 좀 김포가라오케 웃기네...​고라니는 우리나라에만 많고 다른 나라에는 희귀종이라는데 쩝...하루는 휘바보이 친구들을 만나 가라오케 펍에 갔다.들어가는 순간딱 거의 일 년 전 봤던 핀란드 영화 '사랑은 낙엽을 타고'의 초반 장면이 생각났다.​일 년 전에 저 영화를 본 내가 너무 기특했다 ㅋㅋㅋ노래는 안 불렀지만 그냥 사람들 구경하는 것이 너무 재밌었다.​한국은 펍 가면 음식도 파는데 여긴 진짜 '술'만 팔고 술만 먹는다.신기해...친구들의 재미있는 얘기를 들으면 엄청 즐겁게 수다를 떨다가 피자를 사서 돌아왔다. ​또 신기했던 점거의 모든 피자 메뉴에 '파인애플'이 들어갔다.​하루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다.푸른 하늘+흰 눈 정말 최강 조합이다.이렇게 해가 떠있는 시간을 정말 알뜰하게 즐겨야 한다.햇빛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지.서울이 미친 듯이 추워도 나는 아리게 추운 파란 하늘이 있는 서울 겨울이 좋다.길게 길게 산책을 하면서 휘바보이가 다니던 학교도 지나가고 달력에서나 봤을 법한 곳들을 지나쳤다.​공기가 정말 좋아서 폐가 정화되는 김포가라오케 기분이었음.예전에는 아니었는데이제는 일정 기간 동안 쌀을 먹지 않으면 정말 힘들다.쌀밥... 그냥 쌀밥이 너무 먹고 싶은 순간이 온다.​카야니에는 한식당은 없고 중국 식당이랑 베트남 분들이 하는 아시아 식당이 있다.우리는 wu kong restaurant이라는 베트남 식당에 왔고 점심 뷔페를 먹게 되었다.사람이 진짜 많았음!밖에서 못 본 사람들을 다 이 식당 안에서 본 것 같다.4.5 ★ · Asian restaurantg.co이곳에서 이 정도 아시아 음식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아, 이 먼 곳에도 마트에서 불닭볶음면을 판다.스위스 추크 마트에는 없었는데.... coop 더욱 분발하세요.​이제는 해외에서 한국 음식 또는 아시아 음식을 먹을 때 내가 먹어왔던 음식과는 다른 음식으로 생각을 하고 먹는 편이라 크게 실망하거나 동요하지 않는다.​해외에서 먹는 연어+쌀밥 조합 그저 사랑입니다.​신기한 것은 바나나 롤(쌀밥+바나나) 조합이 있었다는 거...;;;​허허허​여름에 가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이렇게 나의 첫 핀란드 소도시 방문 끝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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