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주 일상, 2025 (금주해제, 대출연장, 은행투어, 강의자료 만들어 제발) > 고객상담실

본문 바로가기


귀하의 만족과 가치를
높여드립니다.
고객센터
  • 공지사항

  • 고객상담실

고객상담실
제목

✨ 8월 2주 일상, 2025 (금주해제, 대출연장, 은행투어, 강의자료 만들어 제발)

작성자 Abel
작성일 26-03-27 09:56
조회 12회

본문

안녕하신가​​그게요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호주 이야기를 제외한 블로그가 2024/09 ~ 2025/12압도적인 양을 강조까지 밀려있는데 그냥 전부를 한 번에 쓰려고요 (호주 이야기는 천천히 내가 회상하고 싶을 때 하나씩 쓸 거임)​​​근데 조건이 있음 se로 찍은 사진만 쓸 거임 그니깐 가능한 정도? 사실 너무 무서워요 요즘 2016 가 유행하는데 se 1이 2016 카메라니깐 아다리가 딱 맞음 ㅋ​​​​​​​​​하트 세 번에 댓글 다섯 개씩 달아라​​​​​​​​​​​​​​​ 요즘 최애곡 3개를 차차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집에 갔어요 4월이었는데 엄마가 주차하고 (트럭 아님;) 할머니 수영간신거 기다리면서 내가 옛날에 살았던 골목을 보여주심 ​아가 김하은의 최애 놀이터도 있는데올 때마다 놀이터가 작아지는 기분임 -&gt이거 굉장히 슬픔 키 작은 아아들은 모르겠지 부럽다 ​진짜 살았던 집 바로 옆​​​​​​​​​​​​​​​​내 일본인 친구 키리 ​키리를 데리러 가는 차 안에서 네일 붙이고 오자마자 롯데몰에서 카츠를 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카츠를 먹었지 의문이다 다른 일본인 친구 마나미. 를 한 3일 후에 만나서 우리 집에서 하숙하심 ​여기 아라동 포토이즘 이애오, 내 옷을 입은 키리짱 연남에 왔어요 이런 것도 함 카와이 온나라고 한국어로 적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부끄러웠음 내가 외국인이었으면 더 이상한 거 시켰을 텐데 ㅎㅋ​글고 우리 바로 옆이 통유리라고 우리가 광고하는 것만 같았음 ​개 맘에 드는 빈티지 숍에 왔는데 진심 취저의 바지를 찾았고 구매하려고 했지만 바지 버튼이 없어서 디스카운트를 요구함 - 처음 해 봄.. 성공함 ...!! ​단추 없는 거 이미 아셔서 이미 가격 내려서 달아두신 건데 내가 더 깎아달라고 한거랫음 ㅋ어쩔 개꿀그리고 자꾸 키리랑한국어 영어 일본어 섞어서 대화하니깐어디 사람이냐고 몇개국어하는거냐고 사장님이 놀라심 오해가 있으신데요 저능해서 섞어서 쓰는 거임 ​일본어론 모르고 영어론 아는,, 한국어로는 애매한데 일본어로는 아는그런 멍청지수입니다 ​​디스카운받은 바지 아 아름다워 ​​​​​키리 데이트 룩 ><​그리고 드디어 마나미상을 만남 ​​​​진짜 개ㅐㅐㅐㅐㅐ웃긴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나랑 키리가 아빠 차를 타고 마나미를 픽업하러 홍대 마포대교를 건너서 마나미를 태워가려고 했는데 ​우리랑 만나는겸 다른 친구의 결혼식을 전날에 보고온 마나미상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약국에서 숙취해소제를 한사바리 먹은 후였음 이렇게 홍대 벤치에 앉아있던 마나미를 태우고 다시 마포대교를 돌아오는데 마나미가 정신차리라고 아빠가 열어둔 창문으로 머리를 내밀더니 토를 하기 시작함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마포대교에서 달리는 제네시스위에서 토하는 일본인 내 친구 ​​아빠: 시발​예쁜나이를 넘은 마나미 교복을 입히겠다고 단비 2시간하고 결국 갸루가 된 마나미짱과 키리짱 마나미: 인생의 마지막 교복이다. 키리짱,하나짱 : 넵. 숙소에서 남대문에서 산 부자재로 키링도 만들엇서여 우정 키링 ^^ 했지만 미래김하은: 다 박살남 ^ㅡ^ ​​​​​​​​​​문래는 유명한 김수한무와의 데이트 장소임단풍이 기깔나고 육회가 맛있어요 ​보통 수한무는 고기를 나를 꼬심 고기 사줄게 나와 ​김하은: ​​​​​​​​​​​얼굴 보기 힘든 여자와 데이트 하는 날임 남자친구가 있어도 이여자 만나는 날보다 안꾸밀듯 ​이 여성은 나를 보러 오는데 꽃을 사오심 미친 ~ 대박사랑함 아 예쁜 여자랑 노는게 제일 좋다 ~~~~~~~~~~ 먼 미슐랭 라멘샵이 근처에 있어서 먹으러 왔는데 웨이팅 한 40분 있어서 라멘샵을 중심에 두고 4바퀴를 돌았음 결과:그정도 아님ㅋ​근데 이 언니는 무슨 썰이 끊임없다 역시 얼굴이 얼굴인지라 ㅇㅇ 나같아도 가만안둠 ​간단 술 하고 집드갔서요 제발 자주 보고싶네여 ~~~ 빨리 서울에서 자취하시길 아자아자 ​​​​​​​​​​​​롱패딩을 아주 극혐 하는 사람으로서 일단 겨울나기를 해야하는데... (벌써 이사진 12월임 ㅋ)못생기고 힙한데 색은 안 튀는데 유니크했으면 좋겠고 못할짓그리고 당연히 가볍고 목까지 올라오는 모자가 달린 경량패팅을 사기로 마음을 먹음 ​현백을 오백번 돌고 모든 패딩을 입어보고,, 수한무나 스카이 있었으면 못할짓결정한 경량패딩임 ​송민정이가 경량패팅 너무못생겻다고 하셨는데 그맛에 입는겁니다 !!!!!!!!!! 얼굴로 웃기는 개그맨한테 못생셨다고 하면 타격이 없죠 외모훈수는 정중히 넣어두세요 ​​​​​인생중 제일 지랄맞게 입은 날 윤아의 취향으로 입어드림 ​왬냠면 오타쿠 짓하러 만난거거등여 ~~~~ 후욱후욱 ​히히 윤아와 함꼐하는 지랄오타쿠짓은 너무나도 잼밌어 ~~ 윤아랑 만나면 참 남신경 안쓰고 노는듯 후욱또 끼리자 윤아야 ​​엄마는 항상 나를 찍음 엄마는 나를 너무 사랑함 아까도 엄마가 꿈에 내가 나왔다고 내가 자고 있는 엄마한테 가서 막 애교를 부려서 엄마가 머리를 막 복복해줬다고 꿈인데 너무 생생했다고 ..얘기해주는데요즘 엄마한테 애교를 안부려서 좀 미안했음 ㅜ ​오른쪽 사진은 그냥 엄마 코가 너무 이뻐서 몰래 코 수술해도 엄마 코 닮았다고 할듯 ㄱㅇㄷ​​치앙마이 갑니다 그 날 '그' 바로 다음 날임 ​​아빠는 전날 새벽까지 뉴스보다가 해제된거보고 참을 청하셨다고 아 아빠랑 둘이가는 패키지였음 ​풍경 사진 진짜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안찍는데 이건 못참지 저게 다 나무, 입니다 완공? 은 아니라서 저 건축물 아래에서 사람들이 나무를 조각하고 있었음 진짜 대~~ 단하다 안에도 들어가봤는데 에어컨 있더라 전부 나무라면서요 ​파타야 목표 망고 색 똥을 쌀정도로 망고를 먹기 더럽나여? 김정곤이 한말임 ㅋ​불쌍한 코끼리. 치앙마이 사지은 여기까지지만 이때 찍은 영상으로 브이로그 유튜브에 올려줬으니 궁금하신분은 유튜브를 보시라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풀자막에 컷편집도 엄청 열심히 했어요 김수한무가 엄청 보챘음 ㅋ본인 영상에 나온다고 신나셨나봄 파타야 ㅃㅇ​​​​​​​​​​​노란꽃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박서현 우리 자기의 졸업 전시회를 감 ​미대생들의 졸전은 진짜 재밌는듯 볼것도 많고 졸전에 오는 사람들 구경도 완전 굿 ​하지만 이날이 내 처음 친구 졸전이엇 ㅎ멋잇다, 우리 자기의 작품은 아니었음 박서 작품이 더 멋있었어요 , 음식 진짜 못정하는 여자들 진짜 다 버리고 집으로 도망치고 싶었음 근데 버려지는거는 나였음 은서야 잊지 않을게 쌰갈 ​​​​​​​​​​​​​​​​​​​2025 시작 ​이렇게 2024 9월부터 12월까지 보신거임 어떠심? 그냥 바로 드갈게요 뭘 잘했다고 슝슝 할머니 집 가서 보고싶은 할아버지 사진 보고 옴 ㅠㅠ좀 더 자주 갈걸 가끔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는데 참 기억이 안나 ​류랑 1월 1일 저녁에 만나서 네컷 찍었는데 나는 포토이즘에 날짜가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썅 !! 아래에 조그맣게 있는거는 포토이즘이 아니였나 그래도 팔로 2025를 만들었음 ​​신년이니깐 다꾸를 해야함 공주와 함꼐 하는데 또또 다른 사람 신경도 안쓰고 스타벅스에서 지랄 테이블 만들어서 윤아의 뉴 다이어리를 표지를 꾸미기 시작함 참 부끄럼도 없다 ​​​​​​​엄마와 파주에서 브런치를 먹고 다이어리 구경도 하고 스티커도 좀 구매함 아르디움? 무시기 였는데 거의 5년 넘게 간 곳임 고딩때부터 꾸준하게 갔는데 엄마의 여전한 원픽 다이어리 카페심 ​정호 코디 해준다고 모인 날이었나? 와 정호 ㅋ 누구세열 ​민쟈미랑 나 우리 넘넘 귀엽다 [ 다꾸모임 ]이때 소지품 찍는게 유행해서 화장품 헤드셋 지갑 다이어리 다 꺼내서 지랄 개크게 시작 어게인 ​이거 찍겠다고 흔들리는 의자 위해서 회전목마하면서 찍음 취향이 윤아와 은근 비슷해보이지만 은근히 다른점이 있음 윤아 - 카모 하은 - 호피 ​이런 느낌 먼느알?>​박서랑 채채랑 만나서 먹은 홍시빙수 겨울이라서 그런지 홍시가 아주 달고 맛있더라고요 선물로 받아도 안먹는게 홍시인데 이때 잼애를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카페 밖 홍대 퀴어거리에서 틱톡찍던 커플만 기억남 ​보고싶다 애들아 ​헤어커트 햇서염 히히 항상 가는 한남 리느 원장님한테 받았는데 얼굴 소멸 옆머리를 참 잘 만들어주심 ​커트 받고 이모랑 엄마있는 카페로 갔는데 ​이모모야모야 이 모델이ㅡ응이이이이이잉 아아앙 하은이 갈수록 이뻐져우아아아아아앙​​​​실제로 이런식으로 말씀하심 ​그러면 ㅇ으아아아아앙 아니에어어양아아아 이모는 왜 안늙어야야아아앙 이렇게 대답함 ​이떄 어떤 아이의 옷 갈아입는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만 같은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ㅈㅅ)​피팅룸 안에 거울이 없어서 옷 갈아입고 다와서 다시 체크했던것만 기억남 서현인가 윤아인가 채원인가 ,,, ​치앙마이로 가볼게요 우리 티지아이 친긔들 뭔가 되게 갑작스럽게 간 것 같은데 SO FUNNYY ​​그리고 뭔 다같이 해외여행은 처음이라서 조금의 걱정도 있엇슴 왜 다들 싸우는지 알게 되려나 이런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진짜 쓸데 없어서 하지 않음 ​조금의 걱정은 그냥 비행기가 무섭고 단체로 죽으면 어떡하지 그런​빡센 다이어트 FOR 비키니 가기전 윤곽주사와 슈링크 뿌탈과 6.6 헤어컷 오백일 고민한 아웃핏 으로 이번 치앙마이는 사진들은 주사위 6입니다. 무슨 재즈바를 갔는데 너무 꾸밈이슈로 가마니 앉아서 노래 듣는것 조차 힘들었어요 다행히 꾸밈 지랄정도를 맞춰준 민정이와 재즈바 밖에서 고양이와 놀았음태국은 진짜 힙한 도시라서 (이걸태국와서 몸으로 느낌) 포토부스가 있는데 여기가 진짜 힙한사람들이 많았고 (나한테 이쁘다고 해주심 )배경도 이쁘고 예쁜 필름 투명 필름으로 나오는 사진들도 있었음 하지만 가격은 좀 있으므로 자제하는 마음을 가져야함 (나는 자제 못함)​하지만 SE에는 사진이 많지 않음으로 치앙마이 사진은 이로 종료 ​​​모카무스의 맞춰서 만났어요 근데 아이들이 약간 브라운 느낌으로 해서 내가 좀 어두운 느낌이었음 내가 해석한 모카무스는 이건데 ​죽은자와 김하은의 컵홀더 돗자리를 쿠팡에서 시키고 도착하자마자 박스만 뜯어서 가져왔는데 세상 무거움 당연함 2미터 x 3미터 가까이 되는거였음 근데 이 사람들은 고맙단 소리도 없어 ~~ 도착하자마자 성현이한테 들라고 시킴 ​​​​​​​​​​​​일본인 친구 나나 나나 친구기 한국에 놀러와서 성수에서 놀았어요 나나특 진심 개 도파민 쩌는 이야기를 진심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능력이 있음 그리고 온라인으로 말을 많이 안하고 만나도 하나도어색하지 않게 하는 연륜이 있으심 ​또 잼얘를 낋여오셨었는데 캐나다에서 만난 남자 연하 친구의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이야기를 해주심 나나 - 카레시 계심. 나나도 옷을 엄청 좋아하고 잘 입기 때문에 담달에 일본갈 옷중에 하루 코디를 빼서 입음 나는 옷을 맞춤으로 입어 줄 수 있어요 당신의 꾸밈 정도만 알려주세요 ​소금빵 사서 갈만한 곳 찾고 있었는데 느좋카페에서 식물원 케이크를 봄 거울샷을 찍음 그리고 바로 나옴 자리가 없었어요 민폐아니에요 자리가 날줄알았어요 ​homeless people w/ 소금빵​사실 조금 피곤해서 집에 가고 싶었지만 여행객 신분인 나나는 절대 지치지 않음 성수 -&gt이태원으로 넘어가서 느좋 바에 가서 한잔 끼림 논알콜로 알바생이 ㅈㅉㄹ 잘생겻었는데 위치는 지능문제로 공유가 불가합니다 ㅈㅅ​주말에 오면 DJ도 있는 것 같던데 잘 ㅁㄹ겟삼 ​민정이랑 같이 도쿄여행 ~~~ 이지만 니혼진 도모다치의 일정으로 인해 먼저 출발하겟오랜만에 혼자 비행기라서 더블로 떨렸어요 ​하 비행기는 너무너무너무 무서워.... ​체크인하고 온 국물없는 라멘집 - 이거 뭐라고 하지 ?주인장님,,, 스파이시도 모르셔서 카라이? 라고 물어봄 아니 스파이시도 모르나내 또래인데 왜​아빠가 일본가서 일본어 하지말라고 갈! 한적있음기세등등해진다고 영어로 그냥 노빠구 박으라고 했었는데 스파이시도 모르면 나 어뜨카라고 ​맛은 그냥 그랬어요 .​처음으로 게스트 하우스에 하루 지냈는데진짜 너무 다정하시고 좋고 깔끔하고 사람들 좋고 너무너무 좋은데 쉬는게 쉬는것 같지가 않았음​( 게하 간 이유 - 후기가 압도적으로 좋았음 가격이 저렴해서 혼자 묶어도 ㄱㅊ다는 판단과 주인 할머니가 영어를 잘하신다는 이야기와 한번쯤 경험으로 낫밷이라는 판단)​​하지만 전 그냥 돈 더내고 호텔 갈게요 하숙집에서 나와서 휴가 만나기 전에 캐리어 신주쿠역에 맡기러 가는 길...​​​​쌰갈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몸만한 20키로 캐리어애 비오고 시부야인지 신주쿠인지 사람은 졸라게 많고 맵은 봐야하고,,, 원래는 하늘이랑 같이 나눠서 하늘이는 짐들고 나는 길 안내해서 눈과 발이 되어줬는데... 비까지 오니깐 ... 하...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다시는. 다시는 하,​​​짐 맡기고 살았고요 휴가랑 같이 좀 돌아다니면서 쇼핑하고 ​​실버랑 실버 친구 1 , 의 여자친구 3실버 친구 2 , 의 여자친구 4과 만나서 인사하면서 칭긔 칭긔함 ​영어도 잘 못하는것같은데 막 나한테 말 걸어주려고 하는게 보여서 너무너무 고마웠음 ㅜ ​카이토야,, 적어도 너는 내 옆에 딱 붙어서 통역해야지 니친구잖니 ​휴가는고마워 ~~~ ^^ ​​​그리고 짐 빨리 찾아서 키리랑 햡류했어야해서 밥먹으러 간 카츠집, 시모키타자와였는데 미친놈처럼 등심카츠 존맛이있어음 그래서 약 몇개월 뒤에 김하은은 다시 그 곳을 감아쉽게도 빠르게 자리를 떳음 악 고마워 안녕 안녕 !! 다음에 볼수 있으면 보자ㅏㅏ 안녕 ~~ 이러면서 빠짐 ​그리고 역에서 길 잃음 먼저 갈게 ~~ 했는데 역에서 마주치면 진심 너무 쪽팔릴것같아서 땀 삐질거리면서 역무원 멱살잡고 나를 다시 시부야로 데려가라고 함 ​​​#슬램덩크 키리와 안전히 만났고 키리는 숙련된 통역사 한국어 능력자 케이팝잘알의 여자기 때문에 이제 걱정거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미리 가고 싶다고 얘기했던 곳으로 키리가 다 안내를 해주심 하. 정말로 보고싶었다 키리야 애니로만 보던거 봐서 너무 좋았고요 중국인들은 여전히 질서를 모르고요 속마음 - 니네가 슬램덩크를 보긴했냐 이 중녀들아 ​왼손은 거들 뿐...빨간대가리농구가 하고싶어요...!! 아저씨들최애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 오타쿠​​​​​​​​​​행복했어요,,, 이건 오타쿠인 내가 하는 말​​​​​​거의 모든 지하철에서 본 증명사진 기계키레이 에서 찍은 겁니다. 그 일본 특유의 파란 배경화면과 프리쿠라의 좢같은 눈커짐과 온라인으로 드가서 저장하고 유료버전 따로 있고 어쩌고 저쩌고가 없으니 추천드릴게용 ​이 사진이 나왔다는건 민정이와 합류한듯합니다. 좋은 쇼핑시간을 보낸듯 ^^ 나 - 베이프 슈프림파 민정이 - 스투시파 ​스투시 언제까지 하는지도 모르고 가서 쇼핑하고 고민하고 온다고 해서 베이프갓다가 다시 들어가고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했는데 언니가 인스타를 따가심 여전히 맞팔인데 항상 스투시 아이템이 많은 언니가 스토리 올리면 아 그언니네하고 잘 지내시네 생각함 ​​그리고 오만의 고민끝에 후드티 하나씩 사고 나오는데 택시기다리면서 쪼그려 앉아 있었는데 바로 스투시 불꺼짐 ㅋㅋㅋㅋㅋㅋ마감 2분 남기고 나온것이야요, ​블로그 제목 가사의 주인공 노래#긍네일투명함과 진주의 조화를 최대로 이끌어 내기 위해 실버펄과 적당한 엠보젤을 아름답게 믹스하도록 노력을 했습니다. ​​쿨쿨띠하는 아가. 우리집만 오면 애들이 자 ​윤아랑 다꾸하다가 불닭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자고 있는 정진아가가ㄱㅊ을까 하면서 포스트잇은 없고 휴지에 적어둠 ​​​​​​​​​​부산여행 냠냠 ​​​부산은 할말이 많은 도시입니다. 응애 시절부터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있던 아빠 회사를 혼자 갔었음미성년자 혼자서 비행기 타면 퍼스트 클래스 마냥 대접을 해주삼 ​방학마다 두달? 씩 살았는데 덕분에 주변에 부산 억양을 쓴다하면 집갈때 쯤에 같이 쓰고 있음 ​오 그새 네일아트가 바뀌엇네여 #긍네일민정이는 쿨쿨띠하는중아웃핏 1 ​힙찔이애오. 이 몬치치 춋나 비쌋는데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부산에서 사진 많이 찍고 민정이한테 못생깃다 욕먹고 아린언니한테 귀여움 당하고 주인한테 버림 당함 네 어딨는지 모르겠어여 ㅠㅠ잃어버림 ,,, ​​​일본을 가보겟습니댱ㅇ ~~~ 이번에는 하늘이랑 같이가서 다행이도 네.그런 불상사는 없어요 혼자서 낑낑 거리면서 캐리어를 드는 ㅠㅠ ​하. 지. 만 7월이기에 일본 7월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간 여행이었음. ​​​키리 만나는 길이었는데 모든 니혼진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었음. 물론 저도 입니다. ​날이 너무 뜨겁고 밝고 녹을것같이 더웠지만 그로인해 사진은 다 이쁘게 나옴 쨍쨍하구만예, 40도지만 구매해써용 지금 안사면 언제 사는데 여름 옷 가져가서 캐리어가 공간이 좀 많았음 키리의 차를 타고 키리의 동네를 감 인생처음의 일본 승용차 고속도로였습니다,,.. 되게 큰 면세몰에서 재밌게 쇼핑했습니다. ​어게인 하지만. ​신발 두 켤레를 들고 다시 숙소까지 가야함하하 ​여행에 옷을 안들고온 하늘이가 잘 입으심 엥 ?? 내거인데 엥엥엥????하지만 내 짐을 다 들고 다닐거니깐 이해하겠습니다. ​가챠의 신과 내 고트한 네일아트를 보세#긍네일​뚱뚱이 데부가 되어버린 내 최애 일본인 다이스케생각하는거와 말하는게 정말 나같음 ​갑자기 일정이 비어버린 하늘이를 데리고 가도 ㄱㅊ냐고 물어봤는데 오 오케 ~ 굳 하고 나 혼자 화장실을 가도 둘이 대화 엄청 하더라 편견도 구김살 없으심 ​원래 수염도 있었는데 취업한다고 다 밀었는데 일본인 친구들 갑자기 정상화 되는거 너무 무서움 ㅠ ​​​​키리랑 마나미 만나기 전에 잠깐 카이토를 만났서여 갑자기 지 요리학원으로 오라고 해서 고딩 아가들이랑 인사하고 카페랑 뉴에라가서 모자 낋엿서요 ​여기기 일본 처음의 뉴에라 매장이라고 했는데 한국에서 못 보던 모자 많아서 신나게 구경하고 카이토가 따라삼 ㅋ​이새끼가 와팬도 따라함 ​이자식이 ㅋ ​​마나미랑 키리랑 만나서 음식 가져가도 되는 노래방에 갔음 ​나는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노래한곡부르고 토하고 부르고 토하고를 반복함 ~ 늙었다 진찌루. ~~~ ​​처음으로 디즈니 씨를 갔어영랜드랑 또 다른 매력이 있엇던, ​타봤던 놀이기구 중에 제일 무서웠던 자이로드롭, 코다이상과 함께 하지 않았다면 가능하지 못했을거야 응 구라얌 그냥 도쿄와서 한거지 ​​정민이는 항상 가방이 크고 물티슈 휴지 인공눈물 등을 장 챙겨다녀서 아주 더웠지만 그닥 덥지않게 잘 돌아다님 고마워 ~~ 이땐 친구였던 정민아ㅏㅏ ​그냥 얼굴 가리려고 한 헛소리고요 짝사랑 아직 시작도 않했음 저때 ​집가는 길에 기깔나게 연애 상담하면서 깔깔댔어양ㅎㅎ.....​근데 왜 내 생일 기억하고 내가 제일 재밌다고 했던 엘사 어트렉션 헤어밴드 사주고 나랑 커플 라인의 키링도 사준거야...? ​​​​​​​​나랑 놀고 싶은건지 신발을 사고 싶은건지 9박 10일동안 삼백만원 쓴 나는 더이상 사고 싶은게 없는데 ​​뭐 덕분에 신주쿠 쇼핑 포인트 전부 공부하고 갑니다. 발이 아팠지만 여행의 덕이 아니겠음 ? ​그리고 쇼핑하러 가기 전에 휴가랑 하늘이랑 정민이랑 다같이 만나서 당구도 침 휴가는 참 사회성이 좋은 아이?뭐 그런거 라서 정민이를 소개시켜줬는데 내가 일본인 남자로서 정민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라고 함 고마워 휴가짱 ~ ​​​​​​​썅!! 이 베케이션 자식 처음 샵으로 돌아옴 그래 즐겨라 구매해라 꿈을 펼쳐라 - 아린양 말투휴가는 프렌차이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약간 센스 없어 boy여서 ....​내가 검색하고 공주님 마냥 데려가야함 공주님 한식 먹고 싶으시다고 일본 한식집 옴 정녕 내가 여행객이 맞니? ​하지만 나의 짝사랑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마웠으니, 네 뭐 많이 드세요 ​​​아 재밌었다. ​​​​​​​​​​​​​​​​​​​​​​​​20250808네 생일이에여 진정한 퀸이다.나의 케이크를 보거라 ​엄마 항상 고마워 생일마다 항상 제작 케이크를 해주는데 나의 취향을 참 잘아주심 ㅎ뽀뽀 쭈욱 ​​​​​​​​​#긍네일생일 전날에 셀프네일도 낋엿서요 누구세요 제 생일애요 엄마의 세팅 <-수한무의 세팅 -&gt자꾸 54세라고 참나 ​​고기와 생일노래는 필수입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주신 모두 감사합니다. ​​​​​​​​​도쿄에서 산 모자를 쓰고 호주에서 만난 한국인 친구이자 곧 프랑스로 가는 소미짱과 놀러 가요 원래 하늘이만 가는건데 초대 받음​​뒤에 하늘이임 ​한강에서 연애 얘기도 했는데 정민이의 전 짝녀 소미짱에게 정민이 가져도 되겠냐고 개저씨 질문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11​저는 이때 정민이가 적어도 저한테 관심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었어여 아닌가 또 김ㅊ칫국인가 그래도 소미와 다같이 호주 칭긔인데 미리 말은 해야할것같아서 ㅋㅎㅎㅋ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해보니 얼마나 어이가 없을고 소미는 정민이가 취향이 아니라고 졸라 ㄱㅊ다고 하심 소미짱은 우락부락 남자가 좋으시대여 ​별걸 다 말해서 소미가 이걸 읽는다면 약간 미안한데 ​​아 오케이 ​여기서 약간의 해명을 할게요 se 는 제 셀카 전용 폰이라서 셀카위주가 많아요 이정도로 메인폰에 셀카가 있진 않고요 예 .. ​anyway..... 이날은 한국에 정민이가 오는 날이고요 정민이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하늘이가 차 태워서 미용실로 보내놓고 나는 다른 홍대 묭실에서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머리를 끝낸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 썸남? 착각남? 짝사랑 남자를 보러가야함 쉣 쌰갈 너무 긴장 ​me now ​한국말도 못하는 친구 미용실에 떨궈두고 그 친구 잘 있나 ...? 확인하러 가는 길에 정말 숨막혀서 죽을뻔 헀어여카페로 도망쳐옴 ​ㅎ​그건 아니고요 사실맞아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나 케페에서 당 충전좀 하고 내 짝사랑남자 배고프시다길래 베이커리 들려서 빵도 구매함 금발이 취향입니다. 맘같으면 머리를 박박 밀고 탈색하고 싶었는데 예 제 천년의 이상형(금방빡빡이)이 싫으시다는데 뭐 어쩔수 ​옷 좀 사고 싶다고 해서 아디다스에서 져지를 좀 골라줬습니다. 금발에 져지가 그게 막 아주그냥 먼지 알지 ​동수가 추천해준 해방촌을 감 ​식당을 추천해준건 아니고 그냥 후기 찾다가 꽤괜인곳을 봐서 막 탈색한 정민이를 데리고 갔어요 뭔가 어색한데 친구인데......어깨 사이가 가까운 기분...​​​머리 진짜루 깔끔하당,타임스퀘어로 가는 길입당, ​​짝남과 같은팀하기에는 부끄러워서 다른팀했는데 승부욕 100 퀸에게 딱히 좋은 결정은 아니였음 ​생각보다 정민이가 잘해서 자꾸 정민이 팀이 이기는데 아주 짱나서 후,,,연애해도 져주는거는 못하겠다고 느끼는 순간입니다.​아니 !!!!!!! 그리고 나는 손톱이 너무 길어서 구멍에 손가락도 못 넣었단 말이야 !!!!!!!!!!!!!!! ​맞아요 변명임 쌰갈 원래 잘해 !!!!!!!!!!! ​​​​​​​​​​​​​커플 아닙니다 ~ 관상으로 옷을입음 ​나 니혼진 정민 한국인 ​갸루의 가방을 전날에 준비해감 개무거운데 코다이상이 간바레했음​​군필여고생은 1위를 놓치치 않아 ​​어트랙션 기다리고 있는데 초딩 아가 둘이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오 놀이기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구나 해서 자세 잡아줬는데 그거 아니고 나랑 셀카를 찍고 싶다고 하심.. 네? 아가들의 부탁을 무시할수없었어용 ㅎㅎ 최애 사진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행 막날에 정민이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We are a couple now 모솔연애니깐 좀 호들갑떨어도 이해해주셔 ​​​​​​​​​​​​​​​​​​​​윤아랑 같이 성수 캐캐체 팝업 왔어요 살거 촛나게 없고 퀼리티 씹창에 가격은 뭣도 모르게 하늘을 찔러서 그냥 구경만하고 나옴 ​퉷 !!!!!!!!!! ​​​​​​그리고 당고 아이들과 만나서 종로에서 술좀 마심 환타는 정진상 ​고기 구워주시는 곳으로 그냥 들어갔는데 여기 무슨 헌포의 성지라면서요 핫하다면서 !!!! 아이들에게 새로운 이야기 거리가 생길까 했지만건전하게 술만 마셨습니다​쿠우쿠우 먹으러 가는 길 아린양이 이 날 소녀같다고 뽀뽀해주심 ㅋ동수양은 체감 한달동안 기대하셨는데 만족하셨는지 기억이 안난다. ​​​아빠가 고기 사준다고 나오라고 해서 달려감 아빠 회사 안에 들어가는 줄 알았으면 나시 안 입었죠,,, ​아 지금 9월임 ​중간에 여자들과 한강도 갔는데 사진이 어째서 이것뿐​체감 9월 가장 좋은 날씨였음 하늘도 너무 이뻐서 날씨 좋으니깐 매주 만나자 했는데 이러고 안만남 우리가 그렇지 뭐... ​​​​​​​​우리 샐리나 양을 만나러 전주로 갑니다 집에서 서울역, 서울역에서 전주역까지 갔는데 꽤나 귀찮지만 샐리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패션이스타 여성과의 1박2일위해서 옷을 챙기는데 많은 고민을 함 바지를 하나만 챙기지만 상의는 두개 하지만 그 상의 2개가 하의 1개와 잘 맞아야 하는 ​손목에 클럽간거아니고요 근처 축구장에서 라이즈가 온다는 소식에 급히 달려갔다가 흥좀 올리고 바로 전북대 축제에서 조승연 보고 왔어요 조승연 - 몸 졸라 큼 사랑해요 ​​​아우디 ~~~ 이 여성과 있으면 포토그레이에서 항상 하루에 두번씩 사진을 찍음 나 같아도 이얼굴이면 사진만 찍음 ​동수가 추천해준 인이어 이어폰 구매했는데 불량와서 판매처랑 기싸움하다가 환불결말을 맞았어요 ​귀는 큰데 귀구녕이 작은건지 피어싱이 방해되는건지 이어폰은 진짜 너무 잘빠짐 ㅜ ​​​​​​​​최애곡 3개 완.남자친구보러 가용 계획 오사카 -&gt나고야 오사카에서 만나서 나고야로 같이 갈거임 !!! ​​아참고로 여기는 se 사진 아님 멍청하게 se를 안들고감 딱 이 여행만 17사진입니다. ​​​​​​​​이거는 진짜 공유해야 할 것 같아서 올리는 정보 진통효과가 탁월하고 제거할때도 안아픔 ​영어도 못하는 약사가 와서 추천해줄 정도로 말도 못하는데 추천할 정도면 얼마나 좋은거임 ​​​근데 여행 내내 이거 붙임 너무 좋아 근데 꽤 비쌌음 3장에 2만원 ? ​​​진심 우연으로 길거리에서 만난 일본인친구가 데려다준 빈티집 샵 ​말그대로 길거리에서 만남 라멘 샵 웨이팅 하고 있었는데 익숙하게 생긴 친구 있길래 ㅋㅋ 카이토 닮았네 했는데 카이토 였음 ? ​​쇼핑하러 남바에 혼자 오셨는데 나랑 하늘이가 막 스토커 아니냐고 우리 따라온거 맞지?했음​덕분에 남바에 있는 느좋 빈티지샵에서 옷 잘 건짐 ​​​​​근데 저는 이런 느낌의 샵이 더 좋습니다. 가게 정보여저 위에 상의랑 호피 레깅스 를 구매함 레깅스는 진심 어디갈때 입어야 할지 모르겠음 ​​​​​​둘째날도 쇼핑함 대박적인 사실 하늘이가 옷에 돈을 씀 비싸긴 했는데 3시간동안 살까말까 했는데 나는 그 3시간동안 하늘이가 고민하고 있던 돈을씀 짜잘하게 ​​엄마랑 아빠한테 하늘이가 옷을 산대 !!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하니깐 제발 좀 돈 쓰라고 ...저한테 그렇게 말 안하시잖아요 ​​​​​​​몬치치가 못생겨서 좋아하지만 이렇게 못생긴거는 좀 모자랑 셔츠 전날에 산것들이애오 ​일본여행은 하루 이틀 옷 부족하게 와도 ㄱㅊ음 다 살거임 ​​​​​​기호랑 다카나리 만나서 빌리어드랑 노래방 옴 ​​한국인대 일본인 해서 당구 쳤는데 ㅋ하늘이가 너무 잘해서 이겨버림 ​지들끼리 8번 공 넣고 난리남 응 독도는 우리땅 ​놀래방에서는 트와이스 춤 추던데 진심 몸 개큰 남자둘이서 샤샤샤 하는게 너무 웃겨써요 ​내 곰돌이 친구들 ​​​​​​정미니 만났서용ㅇㅇㅇㅇㅇ얼마만이야 !!!!!!!!!!!!!!!!!!!!!!!!!!!!!!!!!!​​7주? 6주만에 고백후에 처음 봅니다 ​하늘, 기호, 다카, 하나, 정민 다같이 찜질방을 갈 예정이라서 오전에 데이트좀 하다가 ​다같이 모였습니다. 순서대로 하늘/ 기호/ 다카 자꾸 자기들 뚱뚱이 라서 땀 많이 난다고 하는데 개웃김 ​오나노코 (여자)나 혼자라서 씻는중에 외로웠지만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다ㅏㅏㅏㅏㅏ​ ​​​​​​하늘이가 센스 있게 기호집에 잔다고 해서 하늘이를 초대한 기호가 센스있는가 쨋든 하늘이랑 묵고 있었던 호텔에 갔서용 ​고마워 !!!!!!!!!!!!!!!!!!!!!!!!!!!!!!!!!!!!! ​​​모솔의 드림, 편의점 데이트 야호 ~~~~~~~~~~ ​​​다음날에 유니버셜 가야했기떄문에 때빼고 광냄 (정민이 눈썹 정리, 탈색, 얼굴에 광내기)남자친구 꾸미기 진짜로 재밋다 다들해봐 ​​머리 터졌는데 화장하고 있는 나 머리 말려주고 고데기로 좍좍 펴주심 이거 진짜 다정하다 애들아 애들아 나 너무 행복이야 !~~~ ㅜㅜㅜㅜ​​​​​​​​​준비완 ~~~~~~~~~~ !!!!!!!!!!!!!!! 유니버셜로 갈개오, ​ ​​​​​​​​​​헤리포터 익스프레스 시간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눈물이 터지신 정민상 사유 - 행복​하은 - 개웃김 ​​다음부터는 내 앞에 서라짜증 지대로니깐 ​​​끈풀렷서염 komawooooooo​​​​​​군필여고생 다들 5천점 3천점인데 나 혼자 3만점 나옴ㅋ다들 머리 조심하시길 ​​​​​​​​​​​​​​또 내가 남긴거 다 드시는중 ​​​​​​유니버셜 너무너무 재밌었고요 익스프레스 + 야간 사람 빠짐 으로 9개? 정도 탔는데 ​동킹콩해리포터 ​인생중에 제일 재밌었습니다. 익스프레스 티켓 사주신 정민군께 감사를 ..​​​​이제 하늘과의 동거를 끝내고 나고야를 갑니다. 내짐을 다 들고 가시는 ...​원래 하늘이 롤인데 하늘이도 짐이 있어서 ㅎㅋ​하늘. 쟤 시켜 ​​​나고야 갈거애오좋은 전철? 을 탔고 쿨쿨티 함​​​​열차 2분 남았는데 머리칸으로 갔어야 했는데 꼬리칸으로 가서 캐리어를 끌고 열차 전체를 다시 back 하는 불상사같은게 있었음 땀을 아주 주룩주룩 흘림 ​정민이는 정말 길치임 ​​연애한지 한달? 이지만 장거리이기 때문에 반지를 바로 맞추러감 ​반지 만드는 거는 두번째 인데 커플링은 처음이네여 ​​​​이와중 바보질문 : 왼손에 반지가 좀 커서 오른손에 낄게 !! ㅎㅎ뭐라는거야 바보야 ㅈㅁ. 아??? 왜??? ​ 끈풀림정민이 집 근처로 와서 차를 픽업하고 졸라 유명한 마을? 세계유산?간다고 하네요 ​​운전하는 남자 야바이그리고 이거를 사주심 샤갈 한국에서 사면 4,5인데 !!!!!!!!!!!!!!!!!!!!! 일본인 참 조타. ​​​​​정민이가 3시간 운전 후에 도착. 지금 보이는 곳 (정상)에 도달 하기 위해서 산을 탔어요 ​​5시 이후부터 출입금지인.곰이 나오는 그런 무시무시한 곳임 ​일본은 쓸데없이 조라리 넓고 톨게이트가 너무 비쌉니다. ​절~~~~~대 안살아야지 ​​​​​​​​​​​​유카타마지막 숙소에 도착함 료칸이 있는 곳이 었는데 무슨 일본의 3대 료칸이라고 유명해서 정민이가 데려간 곳임​전 사진에 있던 마을 주변은 정말 텅텅이라서 사람은 많고 음식점 없음 이슈, 현금 충분히 없음 이슈 등 때문에 웨이팅 다 너무 많았음 ​​추위에 덜덜 떨다가 간신히 들어간 라멘샵에서 저녁을 먹고 체크인한거라서 너무너무 피곤했지만 ​료칸은 가야지!! ​​​​​료칸에 드갔는데 사람 너무 아무도 없고 노천탕 문에는 곰 조심이라는 문구가 있었음예??????????​​​​그래서 덜덜 떨면서 그 곰조심 문을 열고 들어감. ​가까이 가서 물에 발도 넣어봄 ​-&gt상여자 스코어 +2713837282​​​​​후딱 씻고 나왔는데 온천은 좋지만 너무 외로웠음 ㅜ 명수가 되​​​​​​​​​​​공합입니다 엉엉 울기 고수인 정민이는 공항으로 운전하는 내내 죽을상으로 있더니 공항스벅에서 엉엉 울기 시작함 ​그리고 하늘이랑 팔씨름함 ​또 울다가 나랑 팔씨름함 ​또울다가 구석에 주저 앉아서엉엉 우심 ​​​​하늘 (+ 개무거운 가방 2개 ) : 어휴;;;​​​​​​​​​​​​​​​​​자취하는 멋진 여성과 만남하도하도 저의 연애스토리를 궁금해해서 ( 왜지 나처럼 스토리에 다 올리는 사람이 어딨다고 )빠른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서로 속옷 추천하고 본인 연애스토리와 이런 남자는 안된다 뭐이런 여자의 대화를 함​그리고 채채의 집으로 갔어요​​​채채꼬맥북 갖고 싶다 ​​일본에서 샀는데 못한 가루쿡을 들고 자취방에서 좀 낋였음 근데 생각보다 맛있음 !! ​불량식품과 간식의 사이 맛이었는데 다른것도 만들고 싶어짐 ​그리고 역시 미대생 색조합을 해서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음 와우 ,​채채의 전남자친구와 정민이를 통화시키는 잼컨도 했는데 일본어 개 못하니깐 깝치기 마시길 ^^ ​​​​11월에 단풍 문래는 단풍 맛집이라고 한거 위에서 봤죠? 기억해주시는거 맞죠 ​​​​​​​​​​​​​목도리를 샀어요 털날림 조라라라라라ㅏㅏ 심해서 애들이 나 고양이 입양했냐고 물어봄 참 이쁜데 손이 안가 ​아 그리고 커플 목도리로 정민이 거로 하나 더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샀는데 착샷은 아래 어딘가​​​​​​​​​내가 해준 동수의 네일아트와 막걸리 ​성현이 전역 파티였는데 뭐했는지 기억이 안남 우리들은 참 자주 만나는데 딱히 기억에 안남는 모임임 ​​​​​아이폰 17 pro max 꾸몄는데 이런 핸드폰 꾸미기는 네일스티커 로 하세여 가장자리가 얇고 접착력이 뛰어나고 굴곡에도 잘맞게 유연성이 좋아서 오래 붙어 있음 가격도 저렴함 ㅎ ​​​​​​민쟈미와 더현대 왔는데 슬슬 크리스마스가 보이는 날짜가 되어버림 트리를 하지 않는 집이기 떄문에 크리가 이렇게 비싼지 몰랐어요 12월 한달이 아니라 10년치 12월을 생각하고 구매해야할듯 구매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사는거 맞지 이걸 일년만 쓰고 버릴수는 없잖아 ​​​​​​​​​​​​12월주토피아 2를 봤는데 얘네는 좀 뭔가를 많이 노리고 영화를 만든것 같음;​보면서 입을 한두번 틀어막은게 아님 한 3번정도 섹시하다 1번정도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니 끝나있었음잘만들었더라 3은 좀 빨리 나오길 당연 퀄리티 챙겨서​​​민정 현수 하은 방탈출하러 갑니다 ​이날 트롤을 오지게 해서 민정이 지각 ( 나안함 ㅈㅉㄹ)본인 방탈출 안에 있는 컴퓨터 잘못만져서 직원분이 리셋해주심 현수가 표정이 너무 안좋아서 너무 무서웠어요 저희 뺴고 다시 도전하시겠대요 ​​​괌 도착 나 여행 진짜 많이 다녔다 지평선이 진짜 높았는데 쓰나미 오는거 처럼 보여서 너무너무 무서웠음 옆에서 송민정 또또 나를 졸라 놀려대기 시작함 ​ㅁㅈ. 다음날에는 더 높아질거야 그리고 우리를 덮칠 거야​ㅇㅈㄹ​​사실 너무 무서웠어요 ​​​​​​​호텔이 수영장도 있고투몬비치랑 가까워서 바로 수영복으로 끼리고 출발함 ​근데 사진에서 뭔가 없지 않니 ​...​배꼽 피어싱ㅆㅆㅆㅆㅑㅇ!!!!!!!!!!!!!!! 인천공항 병기통에 있어요 자세한건 묻지마세요 ​​​​​​​​​​​​​​​​내 피어싱 ​​​​​​​​​​​​​​​​​여기 수영장 좋음 ㅎ첫날에는 좀 애매하게 수영했지만 아직 4일이나 남음 ​화장후 환복 별투어에서 좀 날리는 치마가 좋다고 해서 여성들과 흰 치마를 맞춰서 입음 ​​​​​​얼굴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스모키에 속눈썹까지 붙여서 저의 추구미 눈이 됨. 먼느알? ​​​​​​​​​​​갑자기 호텔 옆 백화점에서 구매완 홀린듯이 민정이랑 드가서 일본이랑 한국보다 훨씬 싸다는 안내문을 보고 민정이랑 같이 하나씩 목걸이 삼 ​​참 지랄 정도가 맞아서 다행임 쇼핑하고 있는거 나랑 민정이 밖에 없었음항상 고맙다. ​fraternal twins 목걸이 장착완, ​​​​​​​​여기가 다른 곳보다 괌티셔츠가 싸서I love Guam단체구매 갈겼습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 마켓이었는데 주변 다 둘러봐도 없는 배꼽피어싱을 여기서 찾음 휴우 , ( 이거 끼고 몸에 배꼽에 알레르기 오지게 생겨서 한국 도착하자마자 피부과감 )) ㅋ​​투어버스 오기전에 현지 마켓 구경했는데 하늘이 아주그냥 하늘이.... ​다들 머리삔 하나 팔찌 하나씩 구경하고 있는데 한국말로 인사해줬던 외국인 사장님아저씨가 오셔서 머리에 이거 어때 하면서 집게삔을 추천 해주심 ​내가 어제 이미 산 집게 삔 보여주면서 나 이미 샀어 ㅎㅎ 하니깐 ㅇㅈㅆ. 그냥 금발 만지고 싶었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배우? 연예인 이냐고 하시길래 예??? nooooooo하니깐u should해주심 ​​감사합니다 ^^ ​​​별투어 끝내고 숙소 드가기 전에 예쁜 호텔에서 사진 스팟 찾으면서 인플루언서 놀이 함 ​아무도 없어서 가능한 짓 한국이 아니라서 가능한 짓​​​​​​​​​다음날 눈 뜨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다에 뛰어들러 옴 어제 그렇게 제대로 논거 아니라서 이번에는 스노쿨링 장비랑 아쿠아슈즈 챙겨옴 ​근데 생각보다 물 속이 너무너무 잘 보여서 물고기만 보면 음ㅁ음ㅇ !!윽윽ㄱ으그!!! 이러면서 물속에서 소리지름 근데 장비 끼고 자꾸 말해서 입안으로 소금물 들어옴 ㅜㅜㅜ ​바닷물 : 시끄러워​​​​와중에 아린양은 물고기에 물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해변에서 술 드시면서 책 읽으심...쏘 엄마., ​​​​​물 좋아 막내가 가져온 산호초 손 쭈굴쭈굴 해진거봐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어깨랑 등에 개큰 화상 입으셔서 괌 내내 고생함 ㅠㅠㅋㅋㅋㅋㅋ자기가 놀고 싶어서 논거면서 자꾸 자기 왜 안말렸냐고 언니탓돌림 ​​​​​​​​#긍네일 네일 자랑좀 할게요 하트가 보이심? 괌 오기 하루 전에 홈메이드로 낋임 ​isso = 있서아린양이 가져온 타투 스티커로 기분 냄 정진 타투이스트가 기깔나게 붙여주심 진아 여기에 타투 붙여줘 영어로 말해줘 ​약 4시간의 준비가 있었는데따뜻한 물 이슈, 막내의 손느림 이슈로 아린양의 대노를 볼 수 있었음 ​​갈!!!!​​햄부로스에서 기깔나는 양파링을 먹고 양파링만 먹으러 다시 갈 수 있음 !!!!!!!!!!!! 장난하는거아님 ​그리고가라오케 펍을 감 ​​잼컨​1. 이상한 아저씨가 와서 자기가 한국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푸심, 슬슬 재미없어지길래 아린양이 꺼지라고 함. 이렇게 -&gt​​너의 아이가 집에서 울고 있다, 와이프가 자지못하고 있다 arin um 2. 씩씩한 진이가 가라오케에서 노래를 부름 유일한 동양인이었는데, 다들 반응도 쏘 스윗해서 신나게 가라오케를 즐기심 추억 +1 ​​​3. 어떤 삼촌이 종을 개쎄게 울리더니 그 펍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샷 하나씩 돌렸음, ㅋ 근데 같이 마시는지 모르고 아린양은 받자마자 걍 마셔버림 ​​​4. 아린양의 섹시한 걸스토크 >-&ltㅎㅎㅎㅎ AND 파주노래방 파주가라오케 민정이의 혈압오르는 걸스토크......​​​​​​​​켈리 지킴이 의 괌 남부 투어를 갔습니다. ​아저씨 진짜 너어어어ㅓ어어무 웃기고 약간 무례한 조크를 하셔서 김정곤 (dad) 가 자꾸 생각났음 ​나한테 모델학과냐고 물어보셔서 그냥 맞다고 함 친구들한테도 역시 모델 학과 친구들이라서 잘하네 ~ 하심 ​​​​장소를 막 옮겨 다니면서 사진 찍고 볼거리 보고 했는데 마지막에는 차에서 내리지말고 자기 아들이랑 결혼하러가자고 평생 비자 가질수 있다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아니 금발에 저런 옷 입고 있는데 며느리 삶고 싶다는게 진자 너무 오픈마인드 ​​​남자친구 있다고 했는데 아직 결혼안했으니깐 ㄱㅊ다고 먼저 결혼 한 사람이 임자라고 ㅋ​근데 아이들은 괌에 자주 올 수 있다는 말에 나를 며느리로 팔아버리려고 함 !!!!!!!!!!!!!!!!!1서운해 아니 사실 걍 웃겼음​​나중에 이 이야기 정민이한테 하니깐 친구들 뭐해 ㅜㅜ!! 하고 짜증내심 ㅋ​​ ​비행기 새벽편 이슈로 타기 전에 하루 노숙해야해서 타기전에 모든 쇼핑몰을 들려서 기념품을 사기 시작함 ​여기는 택시비가 너무 비싸지만 캐리어를 들고 다닐 수는 없기에 돈으로 어깨의 자유를 사기로함그리고 똑순이 정진이 할인받으면서 택시를 불러서 생각보다 비싸게 나오지도 않음 아우 기특이 ​​가장 잘 산거. 혀 색 바뀌는 말아먹는 사탕 포도맛 개큰 허쉬 밀크 초콜렛 ​​​​이로서 괌여행 완,​다음날 병원 갔다가 바로 일본으로 출발 ​​​​여.행.조.아.ㅎㅎ​​​​​​​​​​​​일본가용 나고야 -&gt이누야마 이번 여행의 플랜임 ​여행 전날 비행기 타기 하루 전에는 안자는 습관이 있는데 bc 비행기 안에서 제정신으로 못있겠어서 덕분에 탄 기억도 없이 꿀잠잠 옆자리에 아무도 안 앉는 기적도 일어남 ​개나이스 ​​​​​만나자마자 호텔 체크인하고 쇼핑하러감 다음날에 시골 깡깡인 이누야마를 가야했기 떄문에 쇼핑가능한 날이 오늘과 막날 뿐이었음​스와랑 베이프랑 콜라보 스냅백 있어서 깔별로 사버림 진심 결정을 못내리겠어서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핑크 고르길래 핑크랑 블랙 둘다 삼 ​직원: 뭐야 ㅅㅂ​​​​​슈프림도 갔, 내가 사준 모자와 지가 산 후드티 아주 귀여움 ​정민이 동생이 개양아치같다고 한소리 함 그게 취향인 사람도 있단다;;​​​​유니클로에서 몬치치 티셔트도 만들었서용!! 나랑 정민이임!! ​​사진 자세하게 본 사람은 알겠지만, bl 코너임제발 너무 보고 싶어서 정민이 시켜서 직원한테 물어봄 ​스미마셍...비에르 코너 블라블라 ​​개웃겨 !!!!!!!!!!!!!! ​​그리고 섹시한 제목좀 고르라고 부탁했는데 골라줌 ​쌰갈 !!!!!!!! 웃기다 !!!!!!!!!​​이거 뭐라는거야 대사좀 읽어줘 읽어주심 ​미친 !!!!!!!!!!!!!!1 아 진심 배아파서 혼절할뻔함 ​​​​​​​​​​​​​​​​​지능 문제로 헤어밴드 안가져옴 돈키혼테에서 구매완 ​​​​​​​여담으로 이미 비계 스토리에 올린 사진들 안고르력 노력하고 있는데 영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최대한으로 사진 골랐어요이해 부탁 ​​​정민이가 사준 키티들 내 손 아님 ​이누야마 역에 내려서 택시 잡고 아저씨 잠깐만~~ 하고 픽업해온 케이크 ​와중에 택시 혼자 타있던 중국인 부부 여자가 생각나서 나도 같이 내림 겁쟁이 맞음 ​​​​라멘은 자고로 아니 모든 면요리는 얇고 딱딱해야한다고 생각함 나랑 같이 컵라면 먹으면서 나한테 욕한 사람들은 기억하겠지만딱딱하고 얇은 면이 제일 좋아 ​그 면을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온 라멘샵 비도 약간씩 내리고 몸도 추워서 너무 맛있게 먹음 ​이누야마 시내에 있는 라멘샵은 이거 하나 뿐이니사실 다른 선택이 없었기도 함 ㅋ아 라멘 먹고싶다 ​​제 주인을 찾아간 목도리 이후 영상통화 할 떄마다 항상 차고 있길래 선물을 주고 잘쓰는걸 보는게 생각보다 더 행복하더라고요 !!!!!!!!!! ​​​​​​날씨가 이정도로 안좋았음 여기는 작은 교토 느낌이라고 정민이가 말했는데 딱 사진에서 보이는정도가 끝임 ​맛있는 젤라또 사먹고 15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 갔어요 나는 진짜 시티의 여자다 ​​총 4일동안 화장 하루함 사실 하루도 아님 한 3시간? ​옷은 왜 고민했지 했을정도로 얼굴을 안꾸며서 화장품 무게가 아까웠음 ​하나 배우고 갑니다. ​​​​​이 떄가 화장한 얼굴임 하지만 셀카는 없는​​밖에가 정말 시골이라서 저녁 식당을 찾을수 없어 고기나 썰러 호텔 레스토랑으로 옴 ​​코스로 나왔는데 모르게 생긴 음식 정민이 맥이고 해산물인지 아닌지 물어봄 야채도 정민이 맥임 이게 기미에요 남자친구애오?​​​​​​마지막으로 16분의 1의 확율을 뚫고 나온 교복 키티 왼쪽은 다른 박스였는데 걍 그럼 ​​구매는 나고야 키티 50주년 전시회에서 구매함 ​다른 키티들도 진짜 많고최초의 키티도 봄. 나이 개 많더라 ​근데 공항가기 전에 간거라서 캐리어 끌고 돌아다녔는데 너무 피곤하더라..내 캐리어 너무 크고 무거워서 정민이가 정말 고생함​​​​​​​2024/09 ~ 2025 마지막까지한 번에 마무리했습니다.쓰다 보니깐 생각보다 분량이 안 나온 것 같기도 ...쨋든 다음에는 빨리 봅십다 안농! ​​


상호 : (주)도시종합철강010-7448-6554.1004114.co.kr대표 : 양원규개인정보책임자 성명 : 양원규사업자번호 : 755-86-00026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우회로 175 (신촌리)전화번호 : 064)725-0043이메일 : df01114@naver.com
COPYRIGHT (주)도시종합철강.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Freepik
제작사 : 홍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