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8년 만에 다시 방문한 뉴욕, 2박3일 뉴욕 돌아다니기(feat. JFK 레이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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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Abel |
| 작성일 | 26-04-26 01:51 |
| 조회 | 3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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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첫 JCL operating flight...A/C : 777-A... Full Booked 아침 비행^_^진심 발목 아래로 감각이 없달까..찢어지고 부서지는 것 같았습니다ㅠㅠUS Flight이고 퍼듐이고 나발이고 진짜당분간 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동기들과 하루씩 간격으로 2명이 와있어서차례로 내일부터 한 명씩 HKG으로 돌아간다고 하여전 랜딩 하자마자 바로 샤워하고 탈의 후 나가서첼시 마켓에서 만나기로 했어요.진짜 순간 다 엎고 좀 자고 싶었는데, 타임 스퀘어야경을 보려면 혼자보단 셋이 안전하겠지란 생각에진짜.. 와... 어떻게 움직인 거지.. ㅋㅋㅋ회사에서 NY에 호텔을 몇 개 주는 걸로 아는데매리어트가 방 퀄리티는 제일 좋은 대신 협력사라퍼듐은 좀 낮게 책정된다고 합니다.근데 방은 정말 깨끗하고, 넓고, 온수&난방다 잘 돼서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했어요❤️위치도 9/11 메모리얼 센터 바로 옆이자브루클린 다리와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Day 1영혼 빠진 눈으로ㅋㅋㅋ해외 나가면 주변 풍경 감상한다고파워 뚜벅이 되는데 이날은 도저히당장은 한 발자국도 못 걷겠기에우버를 불러서 이동했습니다.13분에 46,000원이 증발하는 매직ㅋ💸그렇게 도착한 첼시 마켓.일행은 옆 마트에서 장을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보고 있다고, 그들은첼시마켓 구경은 다 했으니 저 혼자 구경하고있어도 된다고 해서 후루룩 스키밍만 했어요.젤라또랑 미니 브라우니 3개주워 담아주니 근처라는 연락에이동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정보로는이 안에 있는 굴 가게의 굴이 비싸도 맛있는데Happy Hour에 가면 꽤 합리적인 가격에- 39$ 인가 49$라고 했던 것 같은데 -12종류의 굴을 한 개씩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담에 츄라이해봐야죵 ✨너무 추웠던 뉴욕 날씨..주변 유학생 친구들과 친척, 동생이 뉴욕 날씨는변덕스럽고 춥다고 했음에도 인터넷에 뜨는11도, 12도란 숫자만 믿고 청바지에 코트하나만 입고 갔다가 와.... 셋 다 진짜올X프 되는 줄 알았어요ㅋ현지인들이 귀마개에 경량 패딩 입고털모자 쓰고 돌아다니는데 아시아인 세 사람스타킹에 미니 니트 원피스반팔 니트에 롱 코튼 스커트에 코트청바지에 긴팔 봄 니트에 코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녁을 피터 루거 스테이크에서먹기로 했었는데 가게가 타임스퀘어에서너무 멀다고 해 미국 친구에게 연락해추천받은 쿠바 음식점을 방문했습니다🍽️24시간 영업이란 점이매력적이었던 코펠리아.'쿠바 음식'이 처음이라 뭘 주문해야 할지몰라 스테이크 하나에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오늘의 애피타이저 하나베스트셀러라는 메인 하나 주문했어요.+ 샹그리아 3잔대체로 매우 매우 짰습니다ㅋㅋㅋ가격은 요 정도.tip은 강제로 20% 뜯어가시던..ㅋ저희 담당하시던 웨이터 분이 퇴근하셨는지전혀 모르는 분이었는데 말도 없이 그렇게..^^?자, 이제 밤의 타임 스퀘어 보러 가야죠!분명 동생이 뉴욕 대중교통전부 Master, VISA 카드 된다고 했었는데안돼서 겨우 끊은 지류 티켓.탈 때마다 끊어줘야 하는데 다음날은카드가 됐어요. 일행들 왈..이거 걍 애네(기계) 기분 따라카드가 됐다, 안 됐다 그래ㅋㅋ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인파가..!※ 소매치기 주의!근데 이건 많은 것도 아니래요.세상의 온갖 광고는 다 모아놓은 것 같았어요.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에미레이트, 에바 항공, 삼성, 코카콜라 등등광고에서만 나오던 거리를 직접 와보니색다른 기분이 들더라고요🙃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ㅋ있는지도 몰랐던 m&m 팩토리.뉴욕까지 왔으면 꼭 들려줘야 한다는일행의 말에 찍먹하고 왔습니다:)첫째 날을 그렇게 일정을마무리하며 23:00 호텔 귀가🕛뉴욕 전철 안에서 발견하고뻘하게 웃겨서 다 같이 터진라디오 금지 마크ㅋㅋ금연 마크와 쓰레기 투기 금지 마크는본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적 있지만 라디오 금지는 이날 처음 봤어요.Day 2다음 날. 시차 적응 성공!!한 줄 알았는데 새벽 5시에 눈을 떴습니다ㅎ사진은 7시 즈음 사진이에요.사람 없을 때 브루클린 브릿지(Brooklyn Bridge)를봐두고 싶어서 부지런히 준비해서 외출해 봤어요.무진장 추웠지만 그만큼 하늘은맑고 깨끗했던 둘째 날입니다.덤보 도착.확실히 아침이 사람이 적어서사진 찍기엔 좋았어요👍🏻🌟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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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인파가 한 이 정도라이런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XD점심시간에 남은 언니와 센트럴 파크에가기로 해서 호텔로 돌아오는 길.World Trade Center 옆에 고래 뼈처럼생긴 Oculus World Trade Center가 있어서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냉큼 들어갔죠;D쫘완~✨의외로 장관이에요.고래 뱃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가로로 찍으면 이런 느낌.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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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시간이 여유 있으면 한번 내려가서 숍들도구경해 봤을 텐데 발도 아프고 그 정도로여유가 있던 것은 아니라서 발길을 돌렸습니다.9/11 Memorial이 호텔 바로 근처라이곳 역시 중간에 들러볼 수 있었는데커다란 두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사각형의 빌딩 터가 기분을... 참..숙연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날도 이렇게 주변에누군가는 비즈니스로, 누군가는 산책하러,커피 한잔 사러 나와있다가 이 자리에서그런 일이 터졌을 테니까요.그래서인가 이 주변은 굉장히 조용해요.어린아이들도, 어른들도 조용히 왔다 가요.그 즈음 되니 출출해지기도 하고무엇보다 너무 추워서ㅋㅋㅋㅋ근처 카페에 들어와잠시 미니 브런치 타임❤️그렇게 언니와 만나 시작된NY Picnic Time😎베이글 먹고 베슬 본 뒤 센트럴파크로넘어갔다가 일몰 때에 브루클린 브릿지를가기로 하고 이동했습니다. 가는 길에언니가 JMT이라고 추천해서 들어간 치폴레!처음 먹어봤는데 요거 맛있더군요👍🏻뉴욕에는 다양하고 유명한 베이글가게가 있는데 전 RUSS&DAUGHTERS를방문했어요. 다양한 연어와 크림치즈가 특징인곳으로 꽤나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이곳은 우유가 서비스로 무제한 나와요.베이글부터 크림치즈까지 모두 커스텀할 수 있는데 크림치즈 맛보기도 도와주셨어요.점원 분도 엄청 친절하셨고, 언니와 한국에서는맛볼 수 없는 조합으로 가자고 하여 베이글은Egg Everything(도우에 계란이 들어가고, 위에깨부터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는 베이글), 크림치즈는캐비어 크림치즈로 pick했어요.배불리 베이글을 먹어주고 한 블록만더 걸어가면 베슬이 보이기 시작합니다.베슬 근처 벚꽃이 예쁘게 펴서여기서도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한 컷씩 찍었답니다🌸언니가 좋아하는 배우가 영화에서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을 먹었는데그게 근처에서 판다고 해서 찾아서사봤는데 개인적인 취향에서 많~이벗어나서 전 별로였습니다🫠드디어 센트럴 파크 도착.❤️진짜 5~6월 날씨 따뜻해지면도시락이랑 돗자리 챙겨와서 그냥 반나절은여기서 힐링하며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평화로운 대형 공원이었어요. 뉴욕 한가운데에있는 공원이라곤 생각조차 못 할 정도로 정말잘 조성되어 있었어요.언니가 말하길 센트럴파크는옛날에 뉴욕 시민들의 우울증을 해결하고자정부가 내놓은 대책 중 하나인데 대성공을거뒀대요. 그게 납득이 되는 곳이었습니다👍🏻저 연주자분이 한국 동요와아리랑을 연주하셔서 언니와깜짝 놀라 찍었는데 영상엔참새 소리만 가득 녹음이 됐더군요ㅠ참고로 강아지들도 엄청 많아요❤️일몰 시간이 지나서 부랴부랴브루클린 브릿지로 이동!!!다행히 너무 늦지 않아서예쁜 일몰 잘 구경하고피터 루거 스테이크 집으로이동했습니다.현지인에게 예약 필수란 말을 듣긴 했는데크루들 사이에선 그런 말을 못 들어서'워크인도 되겠지'란 마음으로 갔는데띠로리...ㅠㅠㅠ디너는 예약 필수라네요.그리고 요즘 카드도 받는다는 말을 들었는데그건 미국 카드만 받는다는 뜻이었나 봐요.급하게 근처에서 평점 좋은 피자집을찾아서 갔는데 뉴욕에서 1등 한 피자를팔고 있더라고요!?🎵이런 식으로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공간도 넓지 않고 다 서서먹는 스탠딩 석인데 회전율이 좋아요.1등 한 피자 정말 맛있어요!L'Industrie pizza인데 다들 2~3조각씩주문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게 도우가 얇아요.그래서 언니랑 하나 더 시키자고 해서 Best seller에서하나씩 골랐는데 저의 부라타 치즈 피자의 경우도우가 도톰해서 반 먹었는데 배부르더라고요.재방문한다면 L'Industrie pizza로 2조각먹겠어요ㅋㅋㅋ 참고하세요~!귀갓길에 본 월스트리트의 상징.뉴욕 증권거래소💲💰World Trade Center 야경 보며둘째 날 마무리😎Day 3셋째 날은 비행 직전이니 푹 쉴 생각이었는데언제 또 뉴욕을 올지 모른다고 생각하니살짝 아쉬워서 오전에만 나갔다 오잔 생각에가까운 소호를 나가봤어요.요 MZ샷 한번 따라 찍어봤다가동기 동생들한테 DM이ㅋㅋㅋㅋ우리 언니/누나 MZ샷 찍어본거냐며ㅋㅋ(수치사ㅋㅋㅋ)르뱅 쿠키가 소호 북쪽에도 있다고해서 얼른 가봤죠😎안은 대강 이런 느낌으로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은 따로 없어요.초콜릿 칩 월넛 쿠키가 베스트셀러고,그다음이 다크초콜릿 초콜릿 칩 쿠키라고 합니다.그래서 초콜릿 칩 월넛 쿠키 하나, 한정판이라는레몬 쿠키 두 개를 샀어요.결론은 초콜릿 월넛은 너~무 달아서하나 다 먹기 힘들고, 레몬 쿠키는 달아도상큼한 레몬맛이 나서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너무 맛있게먹을 수 있었어요! 한국에도 하나 들고 와가족들 맛 보여줬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더라고요;D다음은 딱히 필요 없지만'뉴욕 필수 쇼핑 목록'에 빠짐없이등장하는 글로시에 (Glossier).패키지 디자인은 확실히 이 브랜드만의특색이 보이긴 했는데 사실 당장 화장품이필요하지도 않고, 예쁘다! 당장 갖고 싶어!하는 컬러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빈손으로나오려다가 그냥 선물용으로 립밤 2개와LA 한정 키링 사들고나왔네요:)굳이 굳이 탐났던 거 찾아봐. 라고 한다면요 바디 워시랑 선크림. 이유는 발림성이랄까벨벳 같은 촉감이 좋았어요ㅋ 그 외엔...ㅎ이것들이 LA 한정 액세서리들이에요.LA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것들이NY까지 건너왔다고 하네요.주문을 하고 나면 가게 가장 안쪽대기실에서 기다려달라고 해요.이곳에서 약 5분 정도 기다리면직원이 이름을 호명해 줍니다.그럼 요로코롬 받아서 나오면 돼요:)이제 호텔로 돌아가 최후의 휴식을 취해줍니다.ULH은 컨디션 관리 잘해줘야지..안그럼 진짜 일 못해요🫠🫠출근길...Duty Start 시간이 다 되가는데공항까지 한참이라 다들 걱정 걱정이었던.Driver가 말하길 This is NewYork! HA HA여튼 그렇게 HKG으로 돌아오는비행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의캐치 플라잇도 성공했습니다😎마무리는 한정판 키링 미니도우 퍼핀 웰론 경량 패딩 베스트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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