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2개월 ~ 17개월 남아 돌아기 여름옷 미니로브 아오스타 디그린 보니토 돌핀웨일 로다제이 오뜨베베 닥스 폴로 압소바 블루독 |
|---|---|
| 작성자 | Abel |
| 작성일 | 26-04-27 05:34 |
| 조회 | 5회 |
관련링크
본문
이번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가계부는 평소와 달리 특별히 여행용 가계부다.2박 3일 동안 여름 휴가로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보러강릉-정동진 다녀왔다.이번 국내 여행을 통해 얼마나 소비했는지과연 여행 뽐뿌로 충동소비를 얼마나 했는지?!확인해보려한다.이렇게 말했지만 여행을 추억하려는 목적이 더 크다ㅋㅋㅋ정동진독립영화제 2일차정동진독립영화제 3일차20대 직장인8월 여행 가계부08월 03일여행흔적작년 정동진독립영화제의 나, 그리고 친구들이 쓴 엽서마치 작년 일기장을 읽은 느낌이었다.한창 인턴을 하며 나의 모든 에너지와 시간을 쏟고 있었을 때였다.미래를 불안해할지라도 어떤 결과를 맞이하든앞으로 나아갈 용기와 자신감이 있었던 작년의 나좀 멋있었다.🔸기차-KTX이음 44,500원서울역 - 강릉역까지 기차타고 이동~KTX이음 좌석간 간격도 넓고 화장실도 깨끗하고좌석도 편해서 좋다!🔸택시 2,500원강릉역 - 숙소까지 택시로 고고!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문길1번길 5 너와🔸숙박 120.000원강릉역 근처에 위치한 #너와게스트하우스새로 생긴 게스트하우스라 그런지 굉장히 깔끔하고 최신 감성을 장착한 숙소였다.가론이는 마치 하트시그널을 해야될 것 같은 분위기라고 했다ㅋㅋㅋ특히 침대가 튼튼재질에 편했고,화장실이 깨끗해서 마음에 들었다ㅎㅎ내년에도 이곳으로 와야지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046-10 1층🔸점심 16,500원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여름날무엇을 먹어야 이 허기와 갈증이 사라질까 고민하다피맥으로 결정!!!#미국피자공방 은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동네 아이들의 놀이터 같은 느낌의 피자집이었다.피자도 물론 맛있었다!!!자극적이지 않은 맛있음에 매우 만족!특히 도우가 쫄깃 고소해서 빵까지 야무지게 먹었다.음식점을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방문한 아이들의 그림들ㅎㅎ보기만해도 마음이 따숩지요?😊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신대학길 4 2층 하슬라빈티지흥미롭고 재밌는 셔츠가 많았던 #하슬라빈티지 옷가게 가론이는 멜빵청원피스와 고오급진 초록빛 셔츠를 겟!했다.가격도 매우 합리적이었음! 2개 6만5천원?인가 했다.🔸택시 12,750원이제 정동진독립영화제를 보러 갑니다~~~강릉 - 정동진 이동택시로 20~30분 정도 걸린다.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정동진독립영화제운동장 한편엔 의자도 있지만, 낭만을 아는 사람이라면흙바닥에 돗자리를 펼치는 것을 선택할 것이다.독립영화제 시작까지 시간이 꽤 많이 남았기에운동장에 자리만 맡아두고근처를 돌아다니며 사진 왕창 찍기~~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작지만 아름다운 정동진해변끈적하고 후덥지근 했던 늦은 오후에바다에 발을 담구니까 한순간에 시원해지는 마법!아름답게 노을이 지던 하천을 가론이 놓치지 않고바~~로 사진으로 남겨줬다ㅎㅎ나는 그냥 지나치거나 눈으로만 잠깐 담고 마는 순간들을 가론이는 재빠르게 카메라를 켜서 사진으로 남긴다.가론이의 기록 덕분에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많아져 고맙다.🔸저녁 7,600원점심을 늦게 먹어서 배가 막 고프지 않았다.그래서 편의점에서 과자랑 오징어구이랑 음료를 샀다.영화보면서 먹어야지어느새 어둠이 찾아왔어요~영화제가 곧 시작한다는 뜻이죠!들어가는 입구에서 안내 스텝분이밝게 인사해주시며 비눗방울을 촤라락 쏴주는데환영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아진다.어느새 학교 운동장에 꽉찬 사람들습하고 더운 여름날 하필이면 가져온 돗자리가가을겨울용이라 털이 보송했던지라물티슈로 열기를 앗아가며 영화를 봤다ㅋㅋㅋ가장 기억에 남은 영화는 ;무서운 순간,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깔깔 웃는 순간, 씁쓸한 순간을나에게 선사해준 작품이었다.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영화 속 두 여자아이가 그저 행복하길 바랐다.🔸엽서 4,000원내년의 나에게 엽서를 쓰기 위하여 엽서를 구매했다.우리가 정동진독립영화제를 즐기는 루틴 중 하나다.숙소까지 셔틀버스를 타고 기절하듯 돌아와깨끗하게 씻고 폭신한 침대에 들어와있으니참 행복하더라구요~~~08월 04일소비흔적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16번안길 5 1층 숲의조각🔸아침 9,600원가론의 뱃속에 따뜻한 수프를 넣기 위하여숙소 근처의 브런치카페 #숲의조각 에 왔다.버섯 샐러드, 감자 수프, 치아바타 빵, 과일주스모든 음식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내 뱃속에서 탱고 춤을 추었다.싱그러운 식물이 그득한 이곳은 사진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당내년에 또 올래용~정수리샷도 찍어줌친구들 인스타 보면 자연스럽게 잘 찍던데난 아직도 이 구도의 사진이 어색하다ㅋㅋㅋ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30-1 1층 김성수제빵소🔸생축 6,000원주문진에서 넘어온 귤이 맞이하기!인줄 알았던 가론의 깜짝 생일 축하축하 타임~강릉역 케이크 맛집으로 소문난 #김성수제빵소 에서딸기롤케익이랑 영양제를 선물로 준비했다.귤이까지 완전체 셋이 모이니 더더 신이 났다.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떨고 있으니어느새 정동진으로 넘어가야할 시간이 다가왔다.🔸택시 7,400원강릉-정동진 택시로 이동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1049 옛날집🔸저녁 10,000원정동진독립영화제 여행의 또 하나의 루틴이 된 #옛날집에서 야무지게 밥 먹기반찬이 남길 것 없이 아주 그냥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깔끔하고 맛있다.유난히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다이날의 위해 섹시 수영복을 샀지만 개시는 하지 못했다ㅋㅋ내년엔 제대로 물놀이 합시당!!!가론이가 편한 바지 입으라 했는데갈아입기 귀찮아서 청바지 입고 들어갔다가 엉덩이가 젖었다ㅎㅎ지혜로운 친구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오는 법인데 잠깐 잊었다.바다 근처 벤치에서 서로에게 엽서 쓰기24년도의 나는 이러한데, 과연 25년도의 나는 어떨지?가론, 귤 내년에도 우리 꼭 함께 오는거야! 알았지?약속을 꾸욱 다지며 엽서를 썼고,나와 귤이는 월요일에 출근을 해야되는 가론이를 서울로 보내주었다.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카페&간식 7,350원영화제가 시작하기 전까지 아이스크림과 페퍼민트차를 마시며 쉬는 시간을 가졌다.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1078🔸저녁 10,500원마음씨 착하고 친절한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치킨집이다.작년에 새벽에 차가 끊긴 우리를 위해 숙소까지 집에 데려다주신 사장님ㅎㅎ뭔가 그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어서일까?올해에도 이곳에서 치킨을 시켰다.아, 여러분! 꿀팁을 알려드리자면5시에 미리 예약주문을 해야 치킨을 먹을 수 있답니다ㅎㅎ3일차 영화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헨젤은 한국에서 태어난 중학생 여자아이라면 대부분 느껴봤을 법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공감되게 표현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는 기술의 발전으로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점점 더 많은 부분에서 편리함과 효용을 주지만, 여전히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장애인 등)이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었다.소수라는 이유로 기술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더 많은 사람들에게 열려있는 기술로 발전되길 바랐다.귤이랑 나랑 둘 다 땀을 뻘뻘 흘리고 있지만표정은 밝다ㅎㅎ좋은 작품을 많이 만서 그런듯!🔸땡그랑 동전상 12,000원정동진독립영화제만의 특별한 상!바로 땡그랑 동전상!동전으로 가장 즐겁게 본 영화에 동전으로 투표를 하는 것인데 전액 모두 감독님께 전해지는 의미 깊은 상이다.정동진독립영화제가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땡그랑 동전상에 참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간식 1,950원숙소로 돌아가는 새벽길다음 날 아침에 먹을 요거트를 샀다.08월 05일소비일기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 142-1 1층강릉에서의 마지막 날은소품샵 투어!귤이는 여름 느낌이 냥냥한 여행용 드로잉북을 얻었다.귀여운 소품샵과 맛집이 많았던 강릉거리싹난 감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44 1층🔸기념품 11,000원아주아주 귀여운 양말과팀원들에게 선물로 줄 기념품, 초당옥수수맛 카라멜 2개평소라면 아무리 귀여워도 4천원 양말은 밀어내지만여행이라는 특수상황에서는 스스로를 너그러히 봐주곤 한다.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44🔸쇼핑 150,000원일본어 자격증이 있고, 현재는 영어를 공부하며세계여행을 꿈꾸는 중년의 아름다운 여성이 운영하는 빈티지 가게처음엔 큰 기대없이 들어갔다가 눈 돌아가서큰 지출을 하고 말았습니당,,ㅎㅎ하지만 다양한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옷 입어보고귤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후회는 없다!!!그리고 집에 와서 옷을 찬찬히 살펴보는데니트에 5-6개의 붉은 얼룩 발견ㅠㅠ그래.. 아무리 빈티지라고 해도 그렇지버버리 니트를 어찌 9만원에 겟한답니까!!가격이 저렴한데는 이유가 있는 법그래도 핏은 확실히 예뻤어요,,🥲그리고 소재도 100% 양모입니당음... 나는 왜 이 옷을 사고 싶었을까..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팀원들 중 대부분이 명품을 종종 입는 모습을 보다보니나도 명품 하나는 있어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 적이 종종 있다.그래서 버버리 라벨을 보고 충동적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에 강하게 사로잡혔다.앞으론 이 옷이 내가 마음에 들어서 사는 것인지다른 사람 때문에 사는 것인지 분별해야겠다.그리고 화려하고 산뜻한 노란 빛 원피스를 샀다.입었을 때 핏이 딱! 맞아서 예쁘다고 느끼긴 했는데내가 과연 이런 화려한 옷을 입을 일이 있을까ㅋㅋㅋ 싶다.다음 여행 때 도전해보겠습니당,,요 원피스는 6만원 줬는데, 5만원으로 흥정해볼걸 문득분득 후회가 남는다.귤이한테는 옷을 비싸게 샀더라도 아름답고 친절한 분에게 돈을 지불한 것이니 후회는 없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지만 실제론 찌질하게도 흥정 좀 해볼걸 하는 후회가 남는다ㅋㅋㅋㅋㅋ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58🔸기념품 20,500원또다른 팀원들을 위한 기념품 선물!!!감자 인형이랑 초당옥수수&유자 카라멜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18🔸점심 8,000원열어분...!!!! 여기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명가네칼국수 진짜!! 꼭 한 번 가보셔요현지인 맛집이라고 하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일단 가격이 매우매우매우 착하다.그런데 음식도 푸짐하고 맛있다!!!!!!!분명 버섯칼국수 시켰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바지락이랑 홍합이 왜이리 많이 들어있는 건가요?거기다 밥도 볶아줌!!!!!!!번창하세요 사장님~그리고 바로 옆에 동네 터줏대감 느낌 나는감자빵집 발견!!!뭔가 오래된 빵집을 상상했는데또잉?! 인테리어가 감각적이고 깔끔해서 놀랐다.거기다 사장님도 굉장히 젊고 아름다운 여성분이셨다..!!!!알고보니 최근에 개업한 베이커리 카페였던 것!내년에 이곳에 다시 와야하는 이유가 생겼다.아주 땡그라니 귀여운 갱쥐 머루!!!!가 있기 때문!귀엽고 앙증맞고 작아서 애기인줄 알았는데무려 7살 중년이셨다,,,ㅋㅋㅋ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귤이가 머루에게 "머루야~ 행복해야해~"라고 하니사장님께서 먹먹한 표정을 지으시며 "감동이에요~"라고 하셨다.지금까지 귀엽다 예쁘다~ 하는 손님은 많았는데 행복하라고 해준 손님은 처음이라고 하셨다.알고보니 손님들이 머루를 많이 쓰다듬고 만지다보니머루가 피곤해하고 스트레스 받았다고 한다ㅠㅠ머루야~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내년에 또 만나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24 지하, 1층🔸간식 4,800원#강릉감자빵 대표 디저트인 감자컵케이크를 사고 싶었지만,날이 더워 금방 녹기에 바로 먹어야 맛있다는 사장님의 이야기에나중에 먹어도 되는 감자옥수수빵으로 샀다.집에 와서 가족과 먹었는데, 쫄깃한 맛이 매력적이었다.강릉여행의 마지막 장소는가장 가고 싶었던 카페 #이응초록초록한 미니도우 윈드밀 멜빵 원피스 창가 풍경귀여운 강아지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가구감각적인 메뉴판입맛 싸악- 도는 미니빙수!!!!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신대학길 22-5🔸카페 9,500원강릉카페 이응에 오시면 미니빙수 꼭 드십쇼~빙수 한 입, 차 한 입, 바깥 풍경 한번 쓰윽 보면아주 힐링 그 자체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당🔸택시 2,700원숙소-강릉역 택시그렇게 2박 3일을 야물딱지게~~~ 보내고다시 도시의 일상으로 복귀했답니다~화요일에 일하려는데... 집중도 안 되고~계속 쉬고 싶단 생각만 아른아른~ 거렸다.여름은.. 방학이 필요한 계절이다.8월 강릉-정동진 여행돌아보기Review교통69,850KTX 와 택시비여름날 여행에 택시는 필수다!숙박120,000너와게스트하우스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당쇼핑195,500옷 샀으니 열심히 입겠습니다.그것만이 소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식비62,200맛있는 것 잔뜩 먹었어용ㅎㅎ행복해용카페&간식23,600냠냠냠😋기부12,000경제성을 매길 수 없는 소비총483,150국내여행 2박3일 동안 약 50만원이라..예상보다 많이 들긴 했군요..옷을 사서 그래.....ㅎㅎ하지만 그 빈티지 옷가게 내년에도 또 들리고 싶다.다양하고 재미난 옷이 많고,사장님이 마음껏 입을 수 있게 해주시고리액션도 잘 해주셔서 즐거웠단 말이여ㅠㅠ...여행 #KPT회고 K(Keep): 가론과 귤이와 행복한 여름 여행P(Problem): 충동적으로 옷 산 거T(Try): 25년에도 정동진독립영화제 가기KPT 여행가계부 회고


010-7448-6554.1004114.co.kr
사업자번호 : 755-86-00026